광양향에서 승용차 바다로 추락···2명 저체온증으로 병원 이송
![]() 7일 새벽 0시 30분께 광양시 중동 광양항 해양공원 인근에서 4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콘크리트 구조물을 들이받고 바다로 추락해 해경이 구조작업에 나서고 있다.<여수해경 제공> |
새벽시간대 광양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2명이 다쳤다.
7일 여수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10분께 광양시 중동 광양항의 해양공원 인근에서 4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1m 높이 콘크리트 추락방지벽을 들이받고 바다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와 지인 동승자인 50대 여성 B씨가 저체온증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수심이 깊지 않은 바다로, 차량은 추락 이후 수면에 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7일 여수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10분께 광양시 중동 광양항의 해양공원 인근에서 4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1m 높이 콘크리트 추락방지벽을 들이받고 바다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와 지인 동승자인 50대 여성 B씨가 저체온증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