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 진입하다 차단기 들이받은 60대 심정지
  전체메뉴
지하주차장 진입하다 차단기 들이받은 60대 심정지
2026년 01월 07일(수) 10:10
광주시 서구의 한 공영주차장에서 60대 운전자가 입구 차단기를 들이받고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7일 광주서부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0분께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한 지하 공영주차장에서 A(64)씨가 몰던 차량(카니발)이 주차장 입구 차단기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서광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뒤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병원 이송 중 맥박은 회복됐으나, 의식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의식을 회복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서민경 기자 minky@kwangju.co.kr

핫이슈

  • Copyright 2009.
  • 제호 : 광주일보
  • 등록번호 : 광주 가-00001 | 등록일자 : 1989년 11월 29일 | 발행·편집·인쇄인 : 김여송
  • 주소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224(금남로 3가 9-2)
  • TEL : 062)222-8111 (代)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희종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주일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