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외국인노동자 숙소서 화재…10명 대피
![]() <영암소방 제공> |
새벽 시간대 영암의 한 외국인노동자 숙소에서 불이 나 거주자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1일 영암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0분께 영암군 삼호읍 용앙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2시간여만인 오전 6시 40분께 완전히 꺼졌다.
불이 난 주택은 외국인 노동자들의 숙소로 사용되고 있었으며, 숙소 내에는 방글라데시 국적 3명, 러시아 국적 4명, 베트남 국적 4명 등 10명이 머무르고 있었다. 이들은 모두 자력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이 불로 경량철골 샌드위치패널 주택 119.68㎡가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민경 기자 minky@kwangju.co.kr
21일 영암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0분께 영암군 삼호읍 용앙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2시간여만인 오전 6시 40분께 완전히 꺼졌다.
불이 난 주택은 외국인 노동자들의 숙소로 사용되고 있었으며, 숙소 내에는 방글라데시 국적 3명, 러시아 국적 4명, 베트남 국적 4명 등 10명이 머무르고 있었다. 이들은 모두 자력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민경 기자 mink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