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행정통합’ 지지 잇따라
전남 여성단체·출향민 등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 전남지역 여성단체와 출향민 등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전남도여성단체협의회는 7일 전남여성정책포럼과 공동성명서를 통해 “광주·전남 대통합 추진 공동선언문을 환영한다”며 “광주·전남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역사적 결단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공동운명체임을 재확인하고, AI·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광주·전남이 대한민국의 미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담대한 비전이 제시됐다는 점에서 이번 공동선언의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출향민들로 구성된 광주전남시도민회도 성명을 내고 “행정통합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닌, 거스를 수 없는 지역생존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시대적인 과제”이라며 “광주·전남의 공동선언 발표는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밝혔다.
이들은 “행정통합을 통해 AI·에너지 시대 광주전남이 남부권 반도체 벨트의 중심축이자 미래성장 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광주전남이 먼저 지방 주도의 성장전략 주도권을 선제적으로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도 “역사적인 320만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새시대를 활짝 열어가도록 1300만 향우의 단합된 의지로 전폭적인 응원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기자 mskim@
전남도여성단체협의회는 7일 전남여성정책포럼과 공동성명서를 통해 “광주·전남 대통합 추진 공동선언문을 환영한다”며 “광주·전남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역사적 결단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출향민들로 구성된 광주전남시도민회도 성명을 내고 “행정통합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닌, 거스를 수 없는 지역생존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시대적인 과제”이라며 “광주·전남의 공동선언 발표는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밝혔다.
이들은 “행정통합을 통해 AI·에너지 시대 광주전남이 남부권 반도체 벨트의 중심축이자 미래성장 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광주전남이 먼저 지방 주도의 성장전략 주도권을 선제적으로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민석 기자 ms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