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무위사 인근 고속도로서 추돌사고...8명 중경상
![]() |
새해 첫날 강진 무위사 나들목 인근에서 차량 추돌 사고가 나 8명이 다쳤다.
2일 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10시 30분께 강진군 성전면 남해고속도로 순천방면 편도 2차선 2차로에서 SUV가 앞서가던 승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50대 A씨와 동승자 50대 여성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승합차에는 40대 운전자 등 모두 7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중 6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SUV차량의 전방 주시 태만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ggi@kwangju.co.kr
2일 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10시 30분께 강진군 성전면 남해고속도로 순천방면 편도 2차선 2차로에서 SUV가 앞서가던 승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50대 A씨와 동승자 50대 여성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SUV차량의 전방 주시 태만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gg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