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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광주전남본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강진변전소 등 함동 점검
2023년 06월 06일(화) 19:05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2023년 대한민국 안전大(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일환으로 지난 2일 강진변전소를 방문, 합동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

산업부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점검은 문현철 숭실대 교수, 김준성 고려이엔시 부사장과 한전이 참여해 강진변전소 안팎의 위험요인에 대한 합동 점검을 펼쳤다.

한전 광전본부는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를 이행하고 지속적으로 조치결과를 추적,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한전 광전본부는 전력 설비로 인한 재난 사고 예방 및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올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일반인 안전사고 발생 우려 개소 등 총 88개소를 대상으로 전력 분야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시행 중이다.

강유원 광전본부장은 “이번 점검에 앞서 지난 5월 25일 강진변전소를 사전 점검했으며, 지속적인 설비점검을 통한 안정적 전력 공급 및 재해 예방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