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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프리미엄 누리는 고품격 아파트 ‘강진 승원팰리체’
6월 강진에 1차 226세대 등 500세대 공급…4베이·정남향 배치
고급 커뮤니티 시설부터 프리미엄 가전까지 ‘스마트 아파트’ 자랑
2023년 04월 19일(수) 17:45
승원건설그룹이 ‘100% 완판 신화’ 이어간다. 오는 6월 전남 강진에 1차분 226세대를 비롯해 총 500세대 등 강진지역 최대 규모의 고품격 아파트로 ?
승원건설그룹이 올해에도 활발한 아파트 분양사업을 추진한다. 남들이 쉴 때 한 발 더 뛰며, 더 고민하고, 더 노력해 남들이 놓친 곳을 찾아내 사업을 진행한다는 게 승원건설그룹의 설명이다.

우선 오는 6월께 전남 강진에 1차분으로 지하 1층 지상 17층, 4개 동, 226세대를 시작해 총 500여 세대 규모의 신규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바로 강진지역 최대 규모의 고품격 아파트로 조성될 ‘강진 승원팰리체’다.

해당 단지는 강진군 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4베이 설계로, 전 세대를 정남향으로 배치한다.

거실 맞통풍이 가능하고, 현관 대형 수납공간, 거실 펜트리 수납공간이 확보된다. 주방 알파룸과 안방 특장형 드레스룸 등 승원건설 만의 남다른 수납공간 확보 기술·능력을 비롯해 최상층 다락층을 제공하는 등 수준 높은 평면구조를 보여줄 예정이다.

탐진강을 바라보는 빼어난 풍광과 초등학교 도보 통학이 가능, 강진읍 전역을 차량 5분 내외로 이동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또 피트니스와 스크린 골프장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과 범죄 예방시설, 삼성전자의 무풍 시스템에어컨 등 프리미엄 가전과 스마트싱스(Smart Things) 솔루션을 적용한 ‘스마트 아파트’로 건축된다.

그동안 ‘승원팰리체’가 보여줬던 시공능력과 수상실적에 ‘강진 승원팰리체’에 대한 기대 역시 높다.

승원팰리체는 2021년 7월 ‘2021 상반기 한경주거문화 대상’을 수상했고, 지난해 6월에는 2년 연속 ‘2022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도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프리미엄 아파트 부문)을 3년 연속 수상할 것으로 점쳐진다. 이밖에 작년 1월에 준공된 ‘고흥 승원팰리체 더 퍼스트’는 국토교통부와 한국주택협회 등이 주관하는 ‘제26회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승원건설그룹은 국가 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화려한 수상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김준원 승원건설그룹 사장은 “국내 건설 경기의 어려움과 지역 여건이 좋지 않은 시·군 지역임에도 승원팰리체가 분양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입지와 디자인, 평면, 자재 등 고품질의 아파트를 건축하고, 하자관리를 철저히 기해 입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며 “내실경영과 신뢰경영, 윤리경영을 통해 100년 이상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