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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회 호남예술제 화보] 코로나도 꺾지 못한 예술 꿈나무들의 열정 무대
2022년 05월 22일(일) 19:12
지난달 27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린 발레(창작) 군무 부문에 참가한 광주 송원초등학교 학생들이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일보사가 주최하는 제 67회 호남예술제가 코로나 19 에도 불구하고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예술 꿈나무들의 등용문인 호남예술제를 거쳐간 참가자들은 국내·외 예술계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경연은 지난 4월 27일 시작했으며, 피아노·무용·국악 등 분야에 참가한 예비 예술가들은 저마다의 기량을 뽐냈다. 아티스트를 꿈꾸는 꼬마 예술가들의 경연 모습을 화보로 담았다. /사진=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양슬아(효광초 3)양의 현대 무용 독무.


지난 3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린 국악 부문에서 윤지향(신암초) 외 6명이 가야금 병창을 선보이고 있다.


오대원(서석중 3)군의 한국무용(전통) 독무.


유해민(광주교대광주부설초 4)양의 플루트 독주.


22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린 성악 독창부문에 참가한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이 기량을 뽐내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대자초 4)·노하람(빛여울초 4)·이단비(송원초 3)·강성훈(조봉초 4)·박예지(학운초 3)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