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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본께 장흥이 최고여라~’
군, 주민 삶 이야기·귀농 정착 사례 담은 수기집 발간
2021년 07월 27일(화) 19:00
장흥군이 군민들의 행복하고 진솔한 다양한 삶의 이야기, 귀농·귀촌 정착과장을 담은 수기집 ‘살아본께 장흥이 최고여라~’<사진>를 발간해 눈길을 끈다.

장흥에 살면서 겪는 행복한 이야기로 결혼, 다자녀, 다세대 가정의 행복하고 진솔한 다양한 삶의 이야기, 청년 성공 창업, 일자리, 귀농·귀촌 정착 사례를 주제로 지난 4월 공모전을 진행한 결과물이다.

장흥군은 외부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구성해 대상 1편, 최우수 3편, 우수 6편, 장려 10편을 선정해 240쪽 분량의 수기집을 발간했다.

수기집은 장흥에서의 행복한 삶의 모습과 다양한 경험을 공유함으로서, 군민과 향우들에게 장흥사랑과 자긍심을 제공하고, 장흥거주를 희망하는 사람들의 바른 이해를 돕는 길라잡이가 될 수 있도록 읍면 민원실과 전입 희망자들에게 배부돼 장흥군 인구 늘리기를 위한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수기집을 통해 군민들의 행복한 삶의 모습과 다양한 경험이 많은 분들께 공유되고, 장흥에 대한 도시민들의 바른 이해를 돕는 길라잡이가 되기를 바란다”며 “장흥을 알고 싶고, 장흥에 살고 싶은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흥=김용기 기자·중부취재본부장 ky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