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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통계청, 지역통계 발전·협력방안 논의 토론회
2020년 10월 22일(목) 18:25
호남지방통계청은 지난 21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지역통계발전토론회’를 열었다.<호남통계청 제공>
호남지방통계청은 지난 21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지역통계발전토론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토론회에는 광주·전남 29개 광역·기초자치단체 통계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정책수립의 기초자료일 뿐만 아니라 정확한 의사 결정을 위한 수단으로 지역통계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됨에 따라 지역통계 발전과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기자의 눈으로 본 지역통계 필요성’과 ‘정책활용사례 소개’ 등이 진행됐다.

이호석 호남통계청장은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역특화통계 개발과 호남청-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으로 지역통계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