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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유·초등 임용 경쟁률 광주 9.3대 1 전남 2.8대 1
2020년 10월 13일(화) 23:00
최근 2021학년도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원서접수 결과, 광주와 전남이 평균 9.3대 1과 2.8대 1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올해 평균 경쟁률은 지난해(광주 8.1대 1, 전남 2.9대 1)와 비교해 광주는 증가했고, 전남은 소폭 감소했다.

광주의 경우 분야별 선발대비 지원 인원은 ▲유치원 교사 19명 선발에 304명(16대 1) ▲초등학교 교사 11명 선발에 72명(6.5대 1)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4명 선발에 25명(6.3대 1) ▲특수학교(초등) 교사 17명 선발에 79명(4.6대 1) ▲사립 특수학교(초등) 교사 1명 선발에 6명(6대 1) 등이다.

전남의 경우 분야별 선발대비 지원 인원은 ▲유치원 교사 69명 선발에 607명(8.8대 1) ▲초등학교 교사 242명 선발에 360명(1.49대 1)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3명 선발에 12명(4.0대 1) ▲특수학교(초등) 교사 49명 선발에 207명(4.02대 1) 등이다.

1차 시험일은 오는 11월 7일이다.

/김대성 기자 big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