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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완도군민이 해낸다
범군민지원협의회 발대식·군민 결의대회
2020년 06월 23일(화) 00:00
완도군은 지난 19일 완도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2021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범군민지원협의회 발대식 및 군민 결의대회를 열었다.
완도군은 지난 19일 완도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2021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범군민지원협의회 발대식과 군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단체장과 주민 300여명이 참석해 결의문 낭독, 해조류박람회가 세계에 널리 알려져 위상을 떨칠 수 있기를 염원하는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사회단체·생활체육회, 각종 동호회, 읍면 이장단·부녀회장 등을 중심으로 범군민지원협의회가 구성됐고, 회장에는 조인호 완도군의회 의장이 맡았다.

협의회는 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범군민 하나되기 운동을 주도하고 국내외 홍보 등에도 앞장선다. 10월에는 군민 4대 실천운동(청결, 질서, 질서, 봉사) 범군민 다짐대회를 열 계획이다.

/완도=정은조 기자·전남총괄취재본부장 ejhung@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