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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뉴딜국민그룹, 담양·장성군에 마스크 20만장씩 기탁
2021년 03월 17일(수) 00:00
WK뉴딜국민그룹은 최근 담양군<사진>과 장성군에 각각 덴탈마스크 20만장씩(80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WK뉴딜국민그룹은 금융·무역·관광·고령화 연구·유물 관리 기업으로, 국내외 230여곳의 공장에서 마스크를 생산해 유럽, 미주, 아시아, 아프리카 등에 수출하고 있다.

이 회사는 ‘365 기부센터’를 설립해 전국의 취약계층에게 마스크를 기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한국신문방송인클럽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사회봉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항진 WK뉴딜국민그룹 총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담양=노영찬 기자 nyc@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