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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고속 “전남 관광지 잊지마세요”
버스 랩핑 홍보 확대
2020년 10월 06일(화) 00:00
금호고속은 차량 랩핑을 활용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지역 축제와 관광지 알리기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5일 현재까지 해남, 장흥, 강진군이 함께했으며, 영광군에서 주최하는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랩핑 차량<사진>이 운행을 개시한다.

앞서 이달 28일부터 개최 예정이었던 ‘2020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는 코로나19로 내년으로 연기됐다.

금호고속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전남 시·군의 주요 행사가 연기되는 상황이지만 전국 노선을 운행하는 금호고속의 차량으로 지역 축제와 명소를 알릴 수 있길 기대한다”며 “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차량 랩핑 홍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