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랑 나는 단짝친구’
![]() 사회보장 관련 민관협력기구인 ‘광주시 서구 양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독거노인과 아동들이 1대 1 결연을 맺어 정서교감을 나누는 문화체험 사업인 ‘할머니랑 나는 단짝친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독거노인과 학생 등 26명이 화순 치즈체험학교를 방문해 직접 치즈와 피자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
![]() 사회보장 관련 민관협력기구인 ‘광주시 서구 양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독거노인과 아동들이 1대 1 결연을 맺어 정서교감을 나누는 문화체험 사업인 ‘할머니랑 나는 단짝친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독거노인과 학생 등 26명이 화순 치즈체험학교를 방문해 직접 치즈와 피자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
광주·전남 통합, 주민투표 대신 시·도의회 의결 ‘속도전’
‘불법 당원 모집 의혹’ 강진원 강진군수 자격정지 1년 ‘중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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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특별법 마련→2월 국회 통과→3월 통합 실행→6월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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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끌어내는 작은 노력들 모아 성평등 사회 앞당겨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