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전남도의회의장 "광양을 도약하고 변화하는 도시로"
![]()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이 12일 광양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김태균 의장 제공> |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이 광양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장은 12일 광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양을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변화하는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 의장은 “광양은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으로 철강과 항만, 물류와 에너지가 연결된 국가경제의 핵심 거점이며 전남의 성장과 도약을 이끌어 온 도시”라며 “다만 철강산업은 구조적 전환의 압박을 받고 있고, 지역경제와 지역 상권도 침체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어 “지금 광양에 필요한 것은 풍부한 경험과 경륜의 정책 입안과 실행능력,결단력을 동시에 갖춘 리더십”이라며 자신이 광양시장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김 의장 이날 광양 미래 재설계를 위한 대전환 구상을 발표했다.
김 의장은 ▲철강산업 등 광양 산업 및 경제 재설계 ▲사람이 중심이 되는 시정으로의 전환 ▲교육과 인재가 살아나는 광양 ▲교통 인프라 확충 ▲읍면동이 고르게 잘사는 광양 등을 제시했다.
김 의장은 “약속을 지키는 시장, 결과로 평가받는 시장이 되겠다”며 “시민과 함께 새로운 광양을 반드시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
김 의장은 12일 광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양을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변화하는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 의장은 “광양은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으로 철강과 항만, 물류와 에너지가 연결된 국가경제의 핵심 거점이며 전남의 성장과 도약을 이끌어 온 도시”라며 “다만 철강산업은 구조적 전환의 압박을 받고 있고, 지역경제와 지역 상권도 침체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장 이날 광양 미래 재설계를 위한 대전환 구상을 발표했다.
김 의장은 ▲철강산업 등 광양 산업 및 경제 재설계 ▲사람이 중심이 되는 시정으로의 전환 ▲교육과 인재가 살아나는 광양 ▲교통 인프라 확충 ▲읍면동이 고르게 잘사는 광양 등을 제시했다.
/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