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송 광주일보 회장, 한국신문협회 신년 발행인 세미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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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송 광주일보 회장(한국신문협회 부회장·상단 테이블 왼쪽에서 세번째)은 15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2026년 신년 발행인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조성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가 ‘빅데이터 기반의 미래트렌드 및 미디어 기업의 활용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조 교수는 이날 발표에서 “신문의 미래 경쟁력은 기사량이 아니라 독자 데이터를 얼마나 잘 이해해 의사결정에 쓰는 가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신문협회는 전국의 일간신문 및 뉴스통신사 가운데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52개 일반 일간지와 2개 통신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중앙 일간지가 27개사이며 지방 일간지 27개사가 포함됐다. 광주·전남에서는 광주일보가 유일한 회원사다.
/글=도선인 기자 sunin@kwangju.co.kr
/사진=부산일보 김종진기자
이날 세미나에서는 조성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가 ‘빅데이터 기반의 미래트렌드 및 미디어 기업의 활용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조 교수는 이날 발표에서 “신문의 미래 경쟁력은 기사량이 아니라 독자 데이터를 얼마나 잘 이해해 의사결정에 쓰는 가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글=도선인 기자 sunin@kwangju.co.kr
/사진=부산일보 김종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