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포토] 수국 향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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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무더위가 계속된 16일, 전남도 민간정원 12호로 지정된 보성 윤제림 내 성림원에 다채로운 빛깔의 수국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휴일을 맞아 이곳을 찾은 관람객들이 수국 군락지를 산책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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