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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지역주민 고충 해결을 위해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영광·광주 서구서
2024년 04월 22일(월) 18:00
경기침체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주민의 고충을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영광 정신건강복지센터, 광주시 서구 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영광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구 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전국을 순회 방문하며 현장에서 지역주민의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제도다.

특히 이번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회복위원회도 함께 참여해 소상공인 경영지원, 개인신용·채무 등에 대한 상담도 진행한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당일 해당 장소를 찾아 방문하면 된다.

/박현주 기자 guswn305538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