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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 중대재해 예방 사외협력사 안전진단
12월까지 10곳 안전·공무 부문
2023년 03월 06일(월) 18:03
<현대삼호중공업 제공>
HD현대 계열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안전의식 향상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사외협력사 안전진단을 진행한다.

최근 대불산단 마린텍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작업 위험도가 높고 상시 근로자가 많은 사외협력사 10곳에 대해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안전과 공무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하며, 현대삼호중은 진단 후 업체별로 결과를 전달하고 개선 조치 등 필요사항을 협의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달 중 사외협력사 안전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를 열고, 4월부터 6월까지 블록업체 자기비파괴검사(MT)도 실시한다.



/영암=전봉헌 기자 jbh@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