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철학·음악·영화 ‘인문학 강좌’
광주시민인문학 이달말까지…가을 산행 트레킹 진행
실천 인문학을 지향하는 광주시민인문학이 97기 정기강좌를 마련했다.
이번 강좌는 글쓰기, 철학, 음악, 영화 등 인문학의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이달 말까지 펼쳐진다. 장소는 전남대 정문앞 카페 노블(광주시 북구 자미로 66번길 7, 2층).
먼저 월요일과 화요일(오후 7시)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시간이다. 명혜영 교수가 ‘아니 에르노 ‘한 여자’부터’를 주제로 강의와 글쓰기를 진행한다.
수요일 오후 3시에는 위상복 전남대 명예교수가 ‘맑스 ‘자본론’-정치경제학비판1’을 수강생들과 강독한다.
목요일(오후 7시)은 신우진 광주시민인문학 이사장이 ‘무라카미 하루키와 음악’에 대해 시민을 대상으로 강연과 이야기를 한다.
금요일과 토요일(오후 7시)은 독립영화와 인문실험을 매개로 강연과 토론을 할 예정이다. 진정한 씨와 명혜형 교수는 ‘영화로 인문학하다!’를 이야기하며, 신광용 책임연구원 외 강사들은 ‘세대 공감 시쳇말’에 대해 강연과 이야기를 한다.
일요일은 ‘인문택시’ 시간으로 ‘가을 산행 트레킹’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은 기수별, 강좌별 등록으로 진행된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이번 강좌는 글쓰기, 철학, 음악, 영화 등 인문학의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이달 말까지 펼쳐진다. 장소는 전남대 정문앞 카페 노블(광주시 북구 자미로 66번길 7, 2층).
먼저 월요일과 화요일(오후 7시)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시간이다. 명혜영 교수가 ‘아니 에르노 ‘한 여자’부터’를 주제로 강의와 글쓰기를 진행한다.
목요일(오후 7시)은 신우진 광주시민인문학 이사장이 ‘무라카미 하루키와 음악’에 대해 시민을 대상으로 강연과 이야기를 한다.
금요일과 토요일(오후 7시)은 독립영화와 인문실험을 매개로 강연과 토론을 할 예정이다. 진정한 씨와 명혜형 교수는 ‘영화로 인문학하다!’를 이야기하며, 신광용 책임연구원 외 강사들은 ‘세대 공감 시쳇말’에 대해 강연과 이야기를 한다.
강연은 기수별, 강좌별 등록으로 진행된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