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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예술인 복지 위한 지원계획 토론회 열린다
광주문화재단, 22일 광주시의회서 토론회…시의회 유튜브 생중계
2022년 11월 17일(목) 20:10
지역에 맞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예술인 복지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광주 예술인복지 지원계획 열린토론회’가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광주문화재단과 신수정(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장) 의원실 공동 주관으로 열린다. 오는 22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 예결위 회의실이며, 광주시의회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정경운 책임연구원(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교수)이 ‘2023-2025 광주예술인복지지원계획(안)’에 대해 본 연구를 추진하고 있는 정경운 책임연구원이 발표한다.

이어 토론회에서는 김기곤 박사(광주전남연구원)가 좌장을 맡고 신수정 의원과 광주시, 김선영 독립큐레이터(Overlab), 이당금 대표(씨어터 연바람), 성민걸 음악인(우물안 개구리)이 참여해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에 앞서 문화재단은 지난 8월과 10월에 차례로 공청회를 열어 세부 과제를 제안한 바 있다. 당시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보완해 이번 열린토론회에서 최종(안)을 선보이는 것이다.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접수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