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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화정아이파크 사고 10일째⋯타워크레인 해체작업 돌입
2022년 01월 20일(목) 17:34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10일째인 20일. 현장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 입구에 서서 소방대원과 얘기나누고 있다.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10일째인 20일. 현장 관계자들이 붕괴동에 위태롭게 세워져 있는 크레인을 안정화시킬 와이어를 설치하기 위해 오르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 10일째인 20일 오전. 실종자 가족들이 사고가 발생한 지역에 올라 촬영한 내부를 언론에 공개했다. 27층 콘크리트 벽돌로 쌓여진 벽돌과 파이프 등이 쏟아져 있다. <화정아이파크 실종자 가족 제공>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10일째인 20일. 붕괴동에 위태롭게 세워져 있는 크레인의 본격적인 해체를 앞두고 현장 관계자들이 상부 캐빈(운전석)에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올라서고 있다. 조사위는 해체작업 시 크레인 상부에 솟아있는 붐대를 조정하면서 해체하기 위해 전선을 연결한다고 밝혔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