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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체험시설’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에 19일 개장
해양에너지, 광주시에 기부채납
2021년 10월 18일(월) 18:30
광주시 북구 오치동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2층에 들어선 가스안전체험시설.<해양에너지 제공>
광주시 북구 오치동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2층에 들어선 가스안전체험시설.<해양에너지 제공>
㈜해양에너지는 광주시에 기부채납한 가스안전체험시설이 19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2층에 문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국 최초의 가스안전체험시설로, 광주시 북구 오치동에 이달 개관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2층에 들어섰다.

이 공간은 도시가스에 대한 이해와 가스안전 생활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공간은 도시가스 냄새 맡기, 계량기 점검 방법, 가스 누출 확인 방법, 보일러 상태 확인법, 가스레인지 안전 사용법, 캠핑족의 안전 가스 사용법, 가스 안전 퀴즈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은 연면적 7810㎡에 1개동 4층 규모로, 8개 체험존, 23개 체험시설이 들어섰다.

김형순 해양에너지 대표는 “가스안전체험시설을 찾은 시민들이 체험을 통해 가스안전수칙을 잘 숙지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길 바란다”며 “해양에너지가 고객 자율안전 선진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