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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풍류산책’·‘목포 개항장 시간여행’ 등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선정
문화재청, 내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광주·전남 26선 선정
2020년 09월 16일(수) 00:00
문화재청 2021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에 광주 동구 생생문화재 ‘오감만족 풍류산책’, 목포의 ‘목포 개항장 시간여행’ 등 광주·전남에서 26선이 선정됐다.

광주에서는 ‘문화재를 새롭게, 해현경장’, ‘광주 동구 생생문화제-‘오감만족풍류산책’’, ‘서창 들녘에 부는 바람’, ‘신나는 고싸움놀이로 고고고’, ‘무등의 의병장을 만나는 시간-김덕령장군과함께놀자Ⅲ’가 뽑혔다.

전남에서는 목포 ‘목포 명물 옥단이! 잔칫집가다!’·‘목포 개항장 시간여행’, 여수 ‘승리의 바다 백성의 바다’·‘사랑의 원자탄, 그 너머에는’, 순천 ‘선교사와 함께하는 근대문화유산 나들이’·‘임진왜란의 역사 동아시아 평화의 시대로’, 나주 ‘조선의 도시로 가자-달빛에 취하고 쪽빛에 물들고’, 광양 ‘오감만족 광양 김 여행’, ‘성(城)돌 사이에 피어난 현호색’, 곡성 ‘내가 만난 첫 번째 문화재’, 고흥 ‘흥양수군 탐험대-흥양길에서 忠忠을 배우다’, 보성 ‘문화를 노래하다, 보성여관’, 강진 ‘백운동 원림에서 풍류를 즐겨봄이 어떠한가!’, 해남 ‘문화재! 우리들의 놀이터’, 영암 ‘Back to the 문화명촌’, 영광 ‘신나고 흥미로운 신흥문화학교’, 장성 ‘하늘감동 ‘엄동설한 청개구리’’, 완도 ‘가리포 500년, 조선수군과 노닐다’, 진도 ‘삼시세끼 농악마실’, 담양 ‘문화재와 함께하는 의병로드투어’·‘생태도시담양-문화재와 소통하다’ 등이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