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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동행 세일 in 서울’…전남 14개 기업 21개 품목 판매
2020년 07월 14일(화) 19:20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과 내수 촉진, 소비 진작을 위한 축제 ‘2020 대한민국 동행 세일 in 서울(코엑스)’ 행사에 ‘전라남도 홍보관’이 개설돼 운영됐다.

지난 10일부터 3일간 개최된 이번 행사는 브랜드K 등 유망소비재 중소기업과 함께한 언택트형 온·오프라인 결합 행사로, 전남에서는 14개 기업 21개 품목의 우수중소기업 제품이 전시·판매됐다.

홍보관을 방문한 소비자들이 전시제품을 관람한 후 마음에 드는 제품의 QR코드를 찍어 제품별 온라인 쇼핑몰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비대면 방식으로 펼쳐졌다. 행사장은 ‘전라남도 홍보관’을 비롯 ‘브랜드K 전시관’, ‘가치삽시다 홍보관’, 서울시 ‘중소기업 우수상품관’, 중소기업진흥공단 ‘글로벌 특판관’ 등으로 구성됐다.

전남도 홍보관에서는 ▲가정용 두부제조기 ▲손소독제, 세정티슈, 천연탈취제 ▲미스트 등 화장품 ▲전기자전거 ▲아이스군고구마 ▲차량용 목쿠션·매트 ▲고흥 사과즙, 석류즙, 유자퓨레 ▲진도 미역, 김, 해초세트 등이 전시됐다.

/윤현석 기자 chadol@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