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회 로또 1등, 12명…광주,목포서도 ‘24억3천백오십칠만원’ 당첨
2026년 03월 07일(토) 23:30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7일 진행된 제1214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0, 15, 19, 27, 30, 33, 14’가 1등 번호가 됐다.

6개의 번호를 모두 맞힌 1등은 12명으로 당첨금은 24억3157만원이다.

7명이 자동 방식으로 로또를 구매했고, 5명은 직접 6개의 번호를 골랐다.

지역별로는 경남(3명), 서울(2명), 부산(2명) 그리고 경기 수원, 경기 평택에서 각 한 명씩 1등 당첨자가 나왔다.

광주 광산구(알리바이·수등로 253)에서 2명과 전남 목포(명품복권방·섶나루길 122)에서 1명이 자동으로 로또를 구매해 1등 행운을 얻었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4’.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14를 맞힌 2등은 99명으로 이들은 4912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가 같은 3등은 3618명이다. 3등 당첨금은 134만원이다.

당첨번호 4개가 같은 4등과 3개의 번호를 맞힌 5등은 각각 17만7889명, 292만1649명으로 이들은 고정 당첨금으로 각각 5만원과 5000원을 받는다.

/박연수 기자 training@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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