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보성 ‘다향울림촌’ 선정
2026년 03월 05일(목) 19:45
보성 ‘다향울림촌’이 3월 전남도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됐다.

다향울림촌은 ‘차의 향기와 소리의 울림이 널리 퍼지라’는 뜻을 가진 마을로, 5분 거리에 율포해수욕장과 해수녹차센터가 위치해 남해의 탁 트인 풍경을 바라보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에 좋은 곳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2023년 추진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보성 특산물인 녹차를 활용한 녹차족욕체험, 녹차초콜릿 만들기 체험, 녹차 환 안대 만들기 체험 등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운영중이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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