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주방기구 업체 창고서 화물용 리프트에 끼인 7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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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의 한 창고에서 화물용 리프트에 끼인 70대가 숨졌다
22일 함평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6시 50분께 함평군 함평읍의 한 주방기구 업체 창고에서 70대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출동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A씨는 주방용품 도·소매업자로 본인 소유의 재고물품 보관창고에서 물건을 올리다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국은 창고 건물의 1~2층을 연결하는 화물용 리프트에 A씨가 올라타는 과정에서 벽 사이와 리프트 난간에 목이 끼인 것으로 파악하고 구체적인 원인을 조사중이다.
/김진아 기자 jinggi@kwangju.co.kr
22일 함평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6시 50분께 함평군 함평읍의 한 주방기구 업체 창고에서 70대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출동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A씨는 주방용품 도·소매업자로 본인 소유의 재고물품 보관창고에서 물건을 올리다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진아 기자 jingg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