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전남 국립의대 설립 확정…2030년 개교 목표
2026년 02월 11일(수) 14:45
전남의 30년 숙원인 전남 국립의대 설립이 확정됐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포함한 의대 정원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전남 국립의대는 연간 정원 100명,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된다.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전국 의대 정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2030년 이후 전남 국립의대 정원이 반영된다. 설립지는 미정이나 목포대·순천대 통합 추진에 따라 두 지역 중 한 곳에 들어설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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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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