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 29곳 선정
도심에서 전남으로 옮겨온 주민들의 정착에 도움이 되는 ‘귀농어귀천 어울림마을’로 29곳이 추가로 선정됐다.
전남도는 4일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 로 26곳을 선정, 정착지원 정책을 추진키로 했다.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 조성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귀농어귀촌인과 지역 주민 간 교류·협력을 활성화해 마을공동체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해온 정착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마을 당 150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기반조성 사업비를 줄이는 대신, 주민 교류와 공동체 활동에 쓰이는 융화사업비를 늘렸다는 게 전남도 설명이다.
이들 마을은 꽃길·쉼터 조성, 마을 공동행사 등 귀농어귀촌인과 함께 지역 여건에 맞는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남도 관계자는 “귀농어귀촌인이 지역사회와 관계를 맺고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도록 어울림 마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전남도는 4일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 로 26곳을 선정, 정착지원 정책을 추진키로 했다.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 조성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귀농어귀촌인과 지역 주민 간 교류·협력을 활성화해 마을공동체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해온 정착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마을 당 150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기반조성 사업비를 줄이는 대신, 주민 교류와 공동체 활동에 쓰이는 융화사업비를 늘렸다는 게 전남도 설명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귀농어귀촌인이 지역사회와 관계를 맺고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도록 어울림 마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