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광주시 동구 5·18 민주광장에 설치된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액인 51억 2000만원을 훌쩍 넘긴 53억 5900만원(104.6도)을 기록하며 100도를 돌파했다. 사랑의열매 광주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직원이 탑의 온도 그래프를 100도로 올리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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