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국가산업단지 화학공장서 불…2명 화상
![]() <전남소방본부 제공> |
여수 국가산업단지의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 2명이 경상을 입었다.
19일 여수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께 여수시 화치동 국가산업단지 내 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직원인 40대 직원 2명이 1~2도 화상을 입고 여천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용접을 준비하던 중 배관에서 용매가 누출돼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19일 여수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께 여수시 화치동 국가산업단지 내 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직원인 40대 직원 2명이 1~2도 화상을 입고 여천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용접을 준비하던 중 배관에서 용매가 누출돼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