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남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정시 공모 진행
2월 6~20일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텀(NCAS)로 신청
![]() 지난해 ‘전남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성과공유회의 모습.<전남문화재단 제공> |
전남문화재단이 지역의 문화적 자산과 문화예술교육 주체들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전남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정시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의 공고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신청 접수는 2월 6일부터 20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공모 대상은 전남도 내 문화예술교육 운영 역량을 갖춘 기관과 단체, 시설 등이다.
이번 공모는 문화예술교육 생태계의 진입부터 성장까지 단계별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움틈 문화예술교육’,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모두의 문화예술교육’, ‘유아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등 모두 5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움틈 문화예술교육’ 사업에는 신규 단체 육성 트랙이 새롭게 도입돼, 개인 기획자의 활동 지원을 넘어 문화예술교육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혔다.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은 지역의 대상과 자원, 주제와 공간을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사업 목적성을 분명히 했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연속지원과 단년지원의 투 트랙으로 운영되며, 연속지원은 신규-성장 단계로 체계화해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
재단은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도 마련했다. 설명회는 오는 30일 무안 남악 복합주민센터 공연장과 2월 4일 순천 전라남도동부지역본부 이순신강당에서 열리며, 사업별 세부 내용과 전년도 대비 주요 변경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김은영 재단 대표이사는 “올해는 문화예술교육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진입부터 성장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라며 “형식적인 지원을 넘어 지역 곳곳에서 문화예술교육이 일상의 힘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혜원 기자 hey1@kwangju.co.kr
이번 사업의 공고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신청 접수는 2월 6일부터 20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문화예술교육 생태계의 진입부터 성장까지 단계별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움틈 문화예술교육’,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모두의 문화예술교육’, ‘유아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등 모두 5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움틈 문화예술교육’ 사업에는 신규 단체 육성 트랙이 새롭게 도입돼, 개인 기획자의 활동 지원을 넘어 문화예술교육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혔다.
재단은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도 마련했다. 설명회는 오는 30일 무안 남악 복합주민센터 공연장과 2월 4일 순천 전라남도동부지역본부 이순신강당에서 열리며, 사업별 세부 내용과 전년도 대비 주요 변경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김은영 재단 대표이사는 “올해는 문화예술교육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진입부터 성장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라며 “형식적인 지원을 넘어 지역 곳곳에서 문화예술교육이 일상의 힘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혜원 기자 hey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