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캠프 연습경기 생중계로 만난다…장성호 위원 해설
3월1일부터 한화·삼성·KT·LG전 SOOP 통해 생중계
WBC 대표팀과의 연습경기도 구단 유튜브로 전달
WBC 대표팀과의 연습경기도 구단 유튜브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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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스프링캠프 연습경기를 생중계로 만날 수 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스프링캠프를 치르는 KIA가 3월 1일 한화전을 시작으로 2일 삼성, 5일 KT, 6일 LG와의 연습경기 4경기를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을 통해 생중계한다.
KIA 출신의 장성호 KBSN 해설위원이 4경기 해설을 담당하며, 영상은 경기가 시작되는 오후 1시부터 송출된다.
경기 전체 영상과 하이라이트 영상 등은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갸티비’에도 업로드된다.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김도영과 KIA의 맞대결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KIA는 2월 24일 오후 1시에 진행되는 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의 연습경기도 갸티비를 통해 생중계할 방침이다.
대표팀과의 맞대결은 가데나 구장에서 원정경기로 진행되고, KBO팀과의 4경기는 KIA의 캠프지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다.
한편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캠프를 소화하고 있는 KIA는 22일 오키나와로 이동해 2차 캠프를 치르게 된다.
아마미오시마에서 체력·기술·전술 훈련 등을 통해 워밍업을 KIA 선수단은 오키나와에서는 실전을 소화하며 본격적인 엔트리 경쟁을 벌이게 된다.
KIA는 오키나와 연습 경기와 훈련을 통해 2026시즌 청사진을 그린 뒤 3월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이어 3월 12일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시범경기 일정에 돌입한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스프링캠프를 치르는 KIA가 3월 1일 한화전을 시작으로 2일 삼성, 5일 KT, 6일 LG와의 연습경기 4경기를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을 통해 생중계한다.
KIA 출신의 장성호 KBSN 해설위원이 4경기 해설을 담당하며, 영상은 경기가 시작되는 오후 1시부터 송출된다.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김도영과 KIA의 맞대결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KIA는 2월 24일 오후 1시에 진행되는 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의 연습경기도 갸티비를 통해 생중계할 방침이다.
대표팀과의 맞대결은 가데나 구장에서 원정경기로 진행되고, KBO팀과의 4경기는 KIA의 캠프지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다.
한편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캠프를 소화하고 있는 KIA는 22일 오키나와로 이동해 2차 캠프를 치르게 된다.
KIA는 오키나와 연습 경기와 훈련을 통해 2026시즌 청사진을 그린 뒤 3월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이어 3월 12일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시범경기 일정에 돌입한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