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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상공회의소 신임 회장 우광일 거양엔지니어링 대표
2024년 01월 21일(일) 16:00
우광일 신임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 16일 열린 13차 임시의원총회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광양시 제공>
광양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에 우광일 ㈜거양엔지니어링 대표가 선출됐다.

광양상공회의소는 지난 16일 호텔락희에서 13차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6대 회장에 우광일 대표를 선출했다.

이날 부회장과 상임의원·감사 등 주요 임원도 선출됐다.

6대 부회장에는 김동희 ㈜포스코광양제철소 전무, 박종일 ㈜에스엔엔씨 실장, 서정현 ㈜금풍공업 대표, 서종희 오씨아이㈜ 광양공장 상무, 안운봉 ㈜세명기전 대표, 임성기 중앙이엠씨㈜ 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상임의원은 강문섭 ㈜광양기업 부사장, 고상민 삼진기업㈜ 대표, 김영조 ㈜혜성티앤씨 대표, 나인태 중원산업㈜ 대표, 박찬훈 포트엘㈜ 대표, 반재경 거명이앤씨㈜ 회장, 윤훈 ㈜포스코GY솔루션 대표, 이동석 조선내화㈜ 상무, 이용재 ㈜백제 대표, 이진성 에스케이이엔에스㈜ 소장, 이찬기 ㈜포스코GYR테크 대표, 최욱 ㈜포스코퓨처엠 실장, 한광희 ㈜태운 대표가 선출됐다.

감사에는 서재석 ㈜포스코GYS테크 대표, 이권익 아르고마린토탈㈜ 대표가 선출됐다.

우광일 신임 회장은 “광양상공회의소가 기업의 권익을 대변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임 회장단의 성과는 계승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광양시가 기업도시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광양=김대수 기자 kds@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