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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고흥군수 국비 확보 ‘구슬땀’
2022년 08월 22일(월) 18:40
공영민 고흥군수가 여름휴가를 반납한 채 국회 우원식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사무실을 방문하는 등 국비확보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공영민 군수는 지난 18일 우원식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사진>

주요 내용으로는 ▲우주발사체 사이언스 Complex조성사업 ▲도양읍 녹동항 국가어항 물양장 확장 ▲동강 한천교차로 개선 ▲포두 세동 위험도로 개선 ▲광주~고흥(나로우주센터) 고속도로 건설 등이 포함됐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고흥의 변화 발전을 위해 국회뿐만 아니라 중앙부처 출향 인사와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주요 현안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국비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해 핵심 현안사업 추진에 완성도를 높여 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고흥=주각중 기자 gjju@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