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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새로운 100년’ 이야기 마당
30일 현암도서관 자료실서
권오봉 시장 시민과의 만남
시민 100명 온·오프라인 참여
2021년 11월 25일(목) 00:00
권오봉 여수시장이 ‘여수, 새로운 100년을 열다’를 주제로 시민들과 이야기 마당을 펼친다.

시민 공감 이야기 마당은 오는 30일 오후 4시 현암도서관 자료실에서 온·오프라인 시민 패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공연, 영상상영, 이야기 한마당 등으로 꾸며진다. <포스터>

시민 패널은 노인, 여성, 청소년, 청년, 문화계를 대표하는 시민과 경제계, 산단, 농업, 수산, 축산, 소상공인 등 30명이 현장 패널로 참석하고 27개 읍·면·동을 대표하는 시민 7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지역 청년예술인의 바이올린 선율에 이어 국제도시, 미래 스마트 도시, 친환경 수소 산업 도시 등 최근 3년간 여수의 성장과 변화를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본격적인 이야기 한마당은 ‘들어가는 말’, ‘새로운 변화’, ‘앞으로의 여수’로 나눠 진행된다.

‘들어가는 말’은 ‘시민이 사랑하는 여수’와 ‘시장이 사랑하는 여수’를 통해 추억 속에 자리 잡은 여수를 생각하는 시간이다.

‘새로운 변화’에서는 시민이 말하는 여수시의 새로운 변화와 시민 중심 정책, 분야별 주요 정책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앞으로의 여수’에서는 인터뷰 영상을 통해 시민이 바라는 여수를 확인하고, 새로운 여수 미래 100년의 청사진을 그려본다.

여수 시민이면 누구나 페이스북과 유튜브 ‘여수 이야기’에서 실시간 생중계로 참여할 수 있다.

/여수=김창화 기자 ch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