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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태 GGM 대표이사 연임 확정…임기는 2년
2021년 11월 03일(수) 19:50
박광태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연합뉴스
박광태 현 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대표이사의 연임이 확정됐다.

GGM은 3일 주주총회를 열고 1대 주주인 광주그린카진흥원과 2대 주주 현대자동차 등 주요 주주들의 만장일치로 현 박광태 대표이사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으로, 박광식 현 부사장의 연임 역시 의결했다.

GGM 측은 박광태 대표 체제에서 노사 상생을 통한 원만한 노사관계 유지와 성공적인 공장 건설, 캐스퍼 양산 등 현 경영진의 성과를 주주들의 인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GGM은 현 대표 체제 연임에 따라 안정적인 기업 기반 구축과 세계 최고의 자동차 위탁생산 전문기업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