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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나눔재단 목포 아동시설 교육물품 지원
2021년 09월 07일(화) 18:40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이 현대삼호중공업(대표이사 김형관)과 함께 목포 지역의 어린이 복지시설을 찾아 ‘교육용 물품 지원 사업’을 전개했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지난 6일 목포 공생원과 경애원에 아동용놀이키트와 화이트보드 등 1000만원 상당의 교육용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용 물품 전달식에는 현대중공업1%나눔재단을 대표해 현대삼호중공업 봉사동아리 한울타리 권형록 회장과 희망플러스 이경수 총무가 자리를 함께했다.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을 지속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그룹사 임직원의 급여 1%를 모아 각종 사회공헌활동에 활용하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는 연간 5000만원의 예산을 책정해 현대삼호중공업이 위치한 영암 지역에서 끼니 해결이 어려운 저소득 독거 어르신 40세대에게 식사를 제공해드리는 ‘진지방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영암=전봉헌 기자 jbh@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