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 해남 물폭탄…제방 쓸려 내려가 주택 ‘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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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의 영향으로 500㎜ 물폭탄이 내린 전남 해남군에서 1명이 숨지고 방조제가 붕괴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산면 탑동마을 주택 뒤로 흐르는 하천 제방이 빗물에 쓸려내려가 주택 골조가 드러나 있다. 또 주택 침수가 우려된 해남 현산면 주민들이 인근 초등학교 강당으로 대피해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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