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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대교가 한 눈에 ‘광양 스위트엠 르네상스’
오늘 모델하우스 오픈… 남향 4베이·교육특화 프리미엄
2019년 04월 12일(금) 00:00
집안에서 바다가 보이는 ‘광양 스위트엠 르네상스’가 12일 선보인다.

광양시 마동 115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광양 스위트엠 르네상스’는 천혜의 자연경관인 광양만에 인접해 있다. 특히, 단지 앞에는 높은 건축물을 올릴 수 없어 탁 트인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또 웅장한 이순신대교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에코뷰도 확보하고 있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일조권을 극대화했으며, 맞통풍 4베이 구조로 쾌적함을 높였다.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를 적용, 광양을 대표하는 고품격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대한토지신탁이 시행을, 삼부토건이 시공을 맡은 이 아파트는 단지 내 공립어린이집 설치되는 교육 특화 브랜드 타운이다. 최근 광양시와 공립어린이집 설치 업무협약을 맺었다. 영어 교육 프로그램 렛츠고 리딩(빅캣영어)과 어린이 공부방, 맘스 카페 등 다양한 교육 시스템도 운영된다.

학군도 우수하다. 중동초·중, 중진초, 백운중학교를 걸어갈 수 있는 거리다. 단지 옆에 초등학교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학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편리한 교통망과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이순신대교와 금호대교를 통해 포스코 광양제철소, 여수국가산업단지 출·퇴근이 용이하다. 남해고속도로를 통해 순천으로의 이동하는데도 수월하다.

쾌적한 와우생태호수공원이 인접해 있고, 광양시청·버스터미널·체육공원·홈플러스 등도 가깝다.

광양 스위트엠 르네상스 관계자는 “광양의 다양한 중심 생활 인프라를 갖춘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고,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며 “노후 단지 비중이 높은 광양에 선보이는 신규 브랜드 타운으로 광양뿐만 아니라 인근 여수·순천 등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광양시 중동에 마련됐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