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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초, 동우회장기 ‘우승’…화정초에 설욕전 |2021. 11.06

대성초가 광주야구인 동우회장기 우승을 차지했다. 대성초는 5일 첨단야구장에서 열린 제27회 광주야구인 동우회장기 겸 2021년 추계 초등학교 야구대회 결승에서 화정초를 5-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에는 대성초를 포함한 수창초, 서림초, 서석초, 송정동초, 학강초, 화정초 등 7개 초등학교가 참가해 A·B조로 나눠 대결을 벌였다…

‘난적’ 포항 만나는 광주FC, 1%의 가능성이라도 살린다 |2021. 11.05

승장도 패장도 모두 경험해보지 못한 승부였다. 지난 3일 광주FC와 FC서울이 격돌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는 3점 차 역전쇼가 펼쳐졌다. 광주는 웃다가 울었다. 김종우의 골로 전반전을 1-0으로 끝낸 광주는 후반 시작 24초 만에 두 번째 골을 넣었다. 주인공은 앞선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친정 복귀골을 넣었던 이찬동이었다. 앞선 골과 마찬가지로…

전남드래곤즈, 승격 실패…내년에도 K리그2 |2021. 11.04

전남드래곤즈의 세 번째 승격 도전도 실패로 끝났다. 전남이 지난 3일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K리그2 2021 승격 준플레이오프에서 0-0으로 비겼다. 90분 안에 승부가 결정되지 않을 경우 상위 팀이 ‘승자’가 되는 규정에 따라 3위 대전이 플레이오프 티켓을 거머쥐었다. 전남 입장에서 무조건 이겨야 했던 이번 경기는 ‘창…

광주대 태권도 강팀 저력 보여줬다 |2021. 11.04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태권도부가 전국대회에서 강팀의 저력을 발휘했다. 광주대는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20회 여성가족부장관기 겸 제19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배’ 전국태권도 대회 -73㎏에서 조하은(2년)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57㎏에 출전한 김유정(2년)과 +73㎏ 강민아(1년)는 각각 2위와 3위에 …

광주FC, 3득점 뒤 4실점…서울전 ‘충격의 역전패’ |2021. 11.03

광주FC가 3골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악몽의 역전패를 기록했다. 광주가 3일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K리그1 2021 35라운드 홈경기에서 3-4 역전패를 당했다. 김종우를 시작으로 이찬동, 엄원상이 골퍼레이를 하면서 3-0의 리드를 잡았지만, 후반 19분 자책골을 시작으로 내리 4실점을 하면서 패배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 패배로 …

듀스에 또 듀스 … 진화하는 페퍼스, 딱 1점이 부족했다 |2021. 11.04

AI페퍼스가 진화하고 있다. AI페퍼스는 최근 흥국생명에 맞서 한층 성장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올 시즌 2번째 세트를 따냈다. AI페퍼스는 지난 2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시즌 V리그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상대했다. 세트스코어 1-3(23-25, 23-25, 27-25, 28-30). 흥국생명은 비록 김연경·이재영·이다영 등 스타 …

‘금호고 듀오’ 허율·엄지성 U-23 대표팀서 어필 무대 |2021. 11.02

광주FC ‘금호고 듀오’ 허율과 엄지성이 U-23 대표팀에서 어필 무대를 갖는다. 아시안컵 예선에서 3연승을 달린 대한민국 U-23 대표팀이 8일 경주에서 소집돼 16일까지 훈련을 이어간다. 대표팀을 이끄는 황선홍 감독은 새로운 선수들의 전력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앞선 예선에 참가했던 멤버들을 제외한 30명의 선수를 호출했다. 광주의 미래인 허율과 …

김현준 광주시검도회부회장 검도인 최고 칭호 ‘범사’ 등극 |2021. 11.03

김현준(64·검도 8단·사진) 광주시검도회 실무부회장이 검도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칭호인 ‘범사’(範士)에 이름을 올렸다. 김 부회장은 최근 대한검도회 중앙연수원에서 열린 2021년 추계 정기승단 심사에서 범사 칭호를 받았다. 검도의 칭호는 연사(鍊士), 교사(敎士), 범사가 있다. 범사는 검(劍)을 깊이 이해하고 성품, 지도력, 경기력 등에서 모범이…

물러설 곳 없는 광주FC, 오늘 서울 상대 ‘배수진’ |2021. 11.03

광주FC가 FC서울을 상대로 결승전 같은 무대를 갖는다. 광주는 3일 오후 7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서울과 K리그1 2021 3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서울은 승점 4점 차 11위다. 최하위인 12위에 머물고 있는 광주 입장에서는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다. 파이널라운드의 첫 경기였던 앞선 강원전에서는 진한 아쉬움이 남았다. 전반전 페널티킥으로 선제…

광주 채운토건 여자검도 전국대회 단체전 제패 |2021. 11.03

광주 채운토건 여자검도팀이 2021 봉림기 전국실업검도대회 여자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채운토건은 최근 경남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 대회 여자부단체전에서 박빙 승부를 펼친끝에 1-0으로 경주시청을 꺾고 창단 첫 우승을 일궈냈다. 채운토건은 지난해 창단했다. 채운토건은 4강전에서 괴산군청과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으나 대표전에서 허윤영이 도윤…

광주시청 양궁팀 신임 감독에 최승실 내정 |2021. 11.02

광주시는 광주시청 양궁팀 신임 감독으로 최승실(50·사진) 대한양궁협회 사무처장을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박채순 전임 양궁 감독이 지난 10월 12일 사임함에 따라 최 사무처장을 신임 감독을 내정하고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 최 사무처장은 광주 출신으로 광주체고와 한국체대를 졸업하고 1996년 광주체고 양궁 감독을 시작으로 지도자 생활을 했다.…

전남도청 펜싱 개인·단체전 ‘금빛 찌르기’ |2021. 11.02

유진실(전남도청)이 도쿄올림픽 여자 에페 단체전 은메달리스트 강영미를 꺾고 전국대회 1위를 차지했다. 유진실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한국실업연맹회장배 전국남여펜싱선수권대회 에페 개인전 정상에 섰다. 유진실은 8강에서 이신희(강원도청)를 15-9로, 준결승에서 최효주(충북도청)를 15-13으로 꺾고 결승에 올…

‘광주 수문장 ’윤보상 K리그1 34R 베스트11…전북 쿠니모토 ‘MVP’ |2021. 11.02

광주FC의 수문장 윤보상이 34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일 K리그1 34라운드를 평가해 베스트11을 발표했다. 강원FC와의 홈경기에서 호수비 퍼레이드를 펼친 윤보상이 골키퍼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광주는 페널티킥과 신세계의 환상적인 골로 2실점은 했지만 윤보상의 활약으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광주FC 엄원상, 월드컵 예선 벤투호 승선 |2021. 11.01

광주FC의 ‘에이스’ 엄원상이 벤투호에 승선했다.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A조 5~6차전에 나설 태극전사 2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엄원상도 명단에 오르면 다시 한번 벤투 감독 앞에서 어필 무대를 갖게 됐다. 엄원상은 2020년 11월 멕시코·카타르와의 A매치 원정 2연전 대표팀 명단에 포함, 생…

아쉽다 승리, 광주FC 강원전 2-2 무승부 |2021. 10.31

광주FC가 눈앞에서 아쉽게 승리를 놓쳤다. 광주는 31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강원FC와 K리그1 2021 34라운드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K리그1 생존을 위한 ‘파이널라운드’ 첫 경기에서 역전극을 연출했지만 후반 45분 동점골을 내주면서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경기 시작과 함께 엄원상이 이날 경기의 첫 슈팅을 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