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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 KS 6차전 관중 10%↓ |2020. 11.23

코로나19로 확산세에 맞춰 24일 한국시리즈 6차전 입장관중수가 최대 10%로 하향 조정된다. KBO는 수도권의 사회적거리두기가 24일 0시부터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되면서 이날 열리는 한국시리즈 6차전 입장 가능 인원을 최대 10%로 조정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앞서 예매됐던 6차전과 7차전 입장권은 자동 취소되고, 23일 오후 2시 다시 예…

[광일리그 우승 삼진 ‘MVP’ 투수 남준성] “팀원간의 믿음이 우승 원동력” |2020. 11.22

“팀을 믿고 제 할 일을 하자는 생각뿐이었는데, 대회도 우승하고 좋은 상까지 타게 됐습니다.” 날카로운 체인지업으로 타자들을 돌려세운 남준성(24)이 광일리그 MVP에 선정됐다. 그는 “날씨가 추워서인지 변화구 제구가 잘 안 됐다”면서도 “직구와 체인지업을 위주로 타이밍 속이기로 경기 풀어나갔다. 평소처럼 하자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고 말했다. 남…

[무등리그 우승 '파트너스' 김창근 감독] “다음 목표는 무등리그 2연패” |2020. 11.22

“다음 목표는 무등리그 2연패입니다.” 지난해 광일리그에 이어 올해 무등리그에서도 우승기를 거머쥔 김창근(52) 파트너스 감독은 “코로나19 여파로 몸 관리조차 어려운 시국이었던 만큼 오늘 우승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1회에 점수를 많이 낼 계획이었는데, 그게 잘 안 됐다. 4회 이후부터 분위기를 가져오면서 기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었다…

[무등리그 우승 파트너스 ‘MVP’ 타자 김대원] “이제 전국대회 우승 노릴 것” |2020. 11.22

무등리그 MVP 김대원은 “열심히는 해왔는데 상복이 없었다. 상을 받아서 기분이 좋다”고 웃었다. 김대원은 톱타자와 유격수로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비며 파트너스 우승 중심에 섰다. 이날 결승전에서는 세 타석 연속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한 뒤 적극적인 주루로 상대를 괴롭히기도 했다. 그는 “잘해서 받은 게 아니라 열심히 해서 준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감사…

[광일리그 우승-삼진 이승신 감독] “부상 선수 없는 승리 더 기뻐” |2020. 11.22

“선수들 덕분이다”며 이승신 감독은 선수들에게 우승의 공을 돌렸다. (주)삼진은 광일리그 강력한 우승후보로 결승까지 진출했다. 예상과 달리 1·2회 6실점을 하면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후반 삼진의 저력을 보여주며 역전승으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 감독은 “무등기에 몇 번 나왔는데 이번에 선수들이 너무 잘해줘서 우승을 하게 됐다”며 “선수들에게 고맙다…

[무등기 사회인 야구대회 폐막] 삼진·파트너스 우승…후회 없이 즐긴 모두가 챔피언 |2020. 11.22

광주·사회인 야구인들의 ‘가을 잔치’ 무등기 열전이 21일 막을 내렸다. 광일리그에서는 (주)삼진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지난해 광일리그 우승팀 파트너스는 리그를 바꿔 이번에는 무등리그 정상을 밟았다. 제10회 아로마라이프배 무등기 광주·전남 사회인야구대회 결승전이 21일 함평 야구장에서 열렸다. 10월 10일 시작된 무등기의 ‘마지막 승부…

‘3개의 노골’ 준PO 문턱에서 운 전남드래곤즈 |2020. 11.21

전남드래곤즈의 4강 도전이 실패로 끝났다. 전남은 21일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와의 2020 K리그2 27라운드 최종전에서 1-1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4강 진입을 위해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5위 전남은 이날 무승부로 내년 시즌 다시 승격 도전에 나서게 됐다. 무승부 ‘경우의 수’를 남겨뒀던 4위 서울이랜드는 6위에 있던 경…

KBO, 감염병 등으로 일정 축소되면 선수 연봉 감액 |2020. 11.19

KBO가 코로나19 같은 불가항력적인 이유로 리그를 정상 운영할 수 없을 때 선수단의 연봉을 감액할 수 있도록 규약을 개정했다. KBO는 19일 서울 KBO 컨퍼런스룸에서 2020년 제6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규약 개정안을 논의했다. 개정안에 따라 코로나19같은 감염병, 천재지변, 법령의 규정, 법원의 판결, 정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명령 등 불…

전남 “기필코 이긴다”…내일 승격 운명 건 마지막 승부 |2020. 11.20

K리그2의 운명을 건 ‘최후의 싸움’이 21일 펼쳐진다. 대전하나시티즌 선수의 코로나19 감염으로 미뤄졌던 K리그2 최종전 두 경기가 21일 오후 3시 열린다. 5위 전남드래곤즈는 4위 서울이랜드의 안방으로 가 ‘4강 진입’에 도전한다. 창원축구센터에서는 3위 대전과 6위 경남FC의 맞대결이 진행된다. 최종전 결과에 따라 3위부터 6위까지 순위가…

광주시 서구체육회장에 정천규 전 서구체육회 부회장 |2020. 11.19

광주시 서구체육회 보궐선거에서 정천규 전 서구체육회 상임부회장이 당선됐다. 정천규 서구체육회장 당선인은 19일 ‘광주시서구체육회장 보궐선거’에서 총 129표 중 유효투표 83표를 얻어 43표를 기록한 이여성 후보를 제치고 당선인으로 결정됐다. 정 당선인은 광주시체육회 이사, 서구체육회 상임부회장, 상무지구 축구연합회장, 서구축구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

광주체육중 이창한 복싱 주니어 국가대표에 |2020. 11.19

광주체육중 이창한(3년·사진)이 복싱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창한은 19일 충남 청양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1년 유스 및 주니어 복싱 국가대표 선발대 회 -48kg급 금메달을 획득, 국가대표가 됐다. 이창한은 2학년 때 전국소년체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 기량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줘 성장 가능성을 엿보게 했…

알테어·알칸타라, 두 수상자 ‘극과 극’ 마스크 행보 |2020. 11.18

한국시리즈를 치르는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 외국인 선수들의 엇갈린 행보가 화제다. NC 다이노스는 지난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5-3로 이기며, 창단 첫 한국시리즈 승리를 장식했다. 역사적인 날이었지만 NC는 이기고도 ‘마스크 소동’에 웃지 못했다. 이날 결승 스리런을 장식한 알테어가 논란의 주인공…

‘영암 튜닝카 레이싱대회’ 성황리 마무리 |2020. 11.18

‘2020 영암 튜닝카 레이싱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사단법인 대한모터스포츠협회(회장 조성철)가 개최한 이 대회는 지난 15일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Korea International Circuit) 국제 자동차경주장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170개 팀, 100여대의 전시차량, 600여명의 대회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대회는 모터스포츠 발전…

광주 남구청 레슬링 ‘역시 전국 최강’ |2020. 11.18

광주시 남구청 직장레슬링팀이 전국 대회에서 강팀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광주 남구청은 최근까지 두 차례 열린 대회에서 금메달 5개를 따내는 등 레슬링 강팀으로서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정도경과 박은영은 2개 대회에서 연달아 금메달을 따내 내년 도쿄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높히고 있다. 남구청 직장레슬링팀(감독 박현서)은 “최근 충북 제천시…

임동규·강두기 ‘한국시리즈 출격’ …배우 조한선·하도권, 2차전 시구 |2020. 11.18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열연한 배우 조한선과 하도권이 한국시리즈 2차전 시구자로 ‘진짜 그라운드’에 선다. KBO가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2차전 시구자와 애국가 제창자를 확정했다. 올해 초 방영돼 큰 인기를 얻었던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출연한 배우 조한선과 하도권이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조한선은 이 드라마에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