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스포츠
광주 펠리페, 22R ‘베스트 11’ |2020. 09.22

창단 첫 ‘파이널A’를 이룬 광주FC가 K리그1 22라운드 베스트팀이 됐다. 펠리페는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정규리그 최종라운드였던 22라운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상주와의 원정경기에서 선제골을 장식한 펠리페가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광주는 펠리페의 선제골과 두현석의 추가골로 2-0 승리를 거두면서 기적처럼 ‘파…

K리그1 파이널라운드 ‘언택트 미디어데이’ |2020. 09.23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라운드의 시작을 알리는 미디어데이가 24일 ‘언택트’로 열린다. 이번 미디어데이에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파이널 A에서 경쟁하게 된 1~6위 팀(울산, 전북, 포항, 상주, 대구, 광주)의 감독과 주요 선수가 참석한다.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는 ‘온라인 화상회의 형태’로 열린다. 서울 아산정책연구원 대강당에 마련한 …

‘파이널 A’ 기적 이룬 광주FC, 통곡의 포항벽도 넘는다 |2020. 09.22

광주FC가 ‘포항징크스 탈출’을 외치며 K리그1 2020 파이널 라운드에 돌입한다. 한국프로축국연맹이 22일 하나원큐 K리그1 2020의 파이널 라운드 일정과 대진을 확정해 발표했다. 오는 26·27일 시작되는 23라운드부터 10월 31일·11월 1일 열리는 27라운드 최종전까지 각 팀은 5경기씩 치르게 된다. ‘홀수 라운드’ 일정이기 때문에 1~…

아시아 넘어 ‘월드클래스’ 손흥민, 사우샘프턴전 4골 대폭발 |2020. 09.21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가 무려 4차례나 골세리머니를 펼치면서 아시아 축구를 대표하는 ‘기록의 사나이’가 됐다. 손흥민은 20일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20-2021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0-1로 뒤진 전반추가 시간 동점골을 시작으로 4골을 몰아쳤다. 후반 시작 1분 만에 역전골을 장…

광주시체육회, 32개 공약 차질없이 추진한다 |2020. 09.21

광주시체육회는 지난 18일 중회의실에서 ‘민선 초대 공약 추진 보고회’를 열고 공약 이행사항을 점검했다. <사진> 보고회는 ‘시민을 위한 열린 체육회’라는 민선 초대 체육회의 가치를 실현하고 경영혁신 등 8개 목표, 안정적 재원 확보 등 32개 공약을 차질없이 이행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평형 사무처장 등 팀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

광주FC, K리그1 잔류 확정…창단 첫 파이널 A그룹 진출 |2020. 09.20

광주FC가 2021시즌에도 K리그1에서 싸운다. 광주는 20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2020 K리그1 22라운드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펠리페와 두현석의 골을 앞세운 광주는 최종전까지 치열하게 전개되던 ‘6위 싸움’에서 승자가 되며, 강원FC와 FC서울을 따돌리고 파이널 A그룹(1~6위)에서 남은 시즌을 보내게 …

K리그2 전남드래곤즈 4경기만에 승…4위 점프 |2020. 09.20

전남드래곤즈가 4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하며 4위로 점프했다. 전남은 지난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K리그2 20라운드 FC안양과의 원정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상대의 자책골에 이은 에르난데스의 결승골로 한 번에 승점 3점을 더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선제골은 안양이 가져갔다. 전반 17분 황문기에게 슈팅 기회를 허용한 게 아…

‘KBO 올드 로고 및 캐릭터 상품’ 출시 |2020. 09.18

KBO가 올드 로고와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출시했다. 최근 레트로 트렌드에 발맞춰 기획된 ‘KBO 올드 로고 및 캐릭터 상품’은 KBO가 2012년까지 공식적으로 사용했던 올드 로고와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티셔츠와 모자, 기념구, 휴대폰 케이스, 무선이어폰 케이스, 타월 등으로 KBO가 이전에 사용했던 공식 올드 로고와 …

광주FC, 성남서 상위 스플릿 진출 향한 사활 건 한판 |2020. 09.18

돌아온 윌리안이 광주FC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승리에 앞장선다. 광주는 오는 20일 오후 3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를 상대로 2020 K리그1 2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스플릿라운드를 앞두고 치러지는 마지막 정규리그 경기다. 광주는 지난 15일 열린 상주상무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에서 통한의 0-1패를 기록했다. 3위 상주를 상대…

전남 김현욱 K리그2 19R 베스트 11…경남전 베스트 매치 |2020. 09.17

페널티킥으로 3호골을 기록한 전남드래곤즈의 김현욱이 19라운드 베스트 11이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6일 K리그2 2020 19라운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논스톱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는 등 제주의 2-0 승리를 이끈 제주 안현범이 MVP로 선정됐고, 전남 김현욱은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김현욱은 안방에서 열린 경남FC와의 경기에서 0…

파이널A 진출 코앞에서… 광주, 또 VAR 참사 |2020. 09.17

광주FC가 다시 한번 ‘비디오 판독’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광주는 지난 15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상주상무를 상대로 2020 K리그1 21라운드 홈경기를 치렀다. 앞서 1위 울산현대, 2위 전북현대를 상대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7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린 광주는 이날도 ‘3위’ 상주와 팽팽한 힘겨루기를 했다. 상대의 거친 플레이 속 임민혁…

코로나19로 KBO ‘언택트’ 2021 신인 지명…21일 오후 2시 |2020. 09.16

코로나19로 KBO 신인드래프트가 처음으로 ‘언택트 지명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2021년 신인 선수들을 선발하는 KBO 신인드래프트가 21일 오후 2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국내 프로스포츠 최초로 행사장과 각 구단 회의실을 화상 연결하는 언택트 방식으로 드래프트가 진행된다. 드래프트장에는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 …

‘이게 골?’ 허무하게 끝난 광주 무패행진, 상주전 ‘핸들링’논란 속 0-1패 |2020. 09.15

광주FC의 무패 행진이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광주는 15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상주상무와의 2020 하나원큐 K리그1 21라운드 홈경기에서 0-1 패를 기록했다. 1위 울산현대에 이어 2위 전북현대 그리고 3위 상주를 연달아 만난 광주의 강행군. 앞선 두 경기에서 강팀들을 상대로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한 광주가 상주전도 …

광주·전북 ‘난타전’ K리그1 20R 최고의 매치 … 엄원상·임민혁 베스트 11 |2020. 09.15

숨 막히는 3-3 승부가 연출된 광주FC와 전북현대의 경기가 K리그1 20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다. 멀티골을 장식한 광주의 엄원상과 멀티도움을 올린 임민혁은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5일 K리그1 20라운드 6경기를 평가해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난타전이 전개된 광주와 전북의 베스트 매치가 됐다. 두 팀은 전반 3분 나온 …

15일 뜨거운 K리그의 밤…광주 전용구장 첫승 사냥, 전북·울산 미리보는 결승전 |2020. 09.14

‘우승후보’들을 상대로 실력 점검을 받은 광주FC가 상주전 승리를 노린다. 광주는 15일 오후 8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상주상무와 2020 하나원큐 K리그1 21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앞선 울산-전북 2연전을 통해 K리그1 경쟁력을 입증한 광주는 엄원상을 앞세워 6위 도전에 나선다. 1위 울산의 안방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던 광주는 2위 전북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