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스포츠
8월에만 두차례 정상…전남도청 펜싱 ‘전성시대’ |2020. 08.26

전남도청 펜싱팀이 올시즌 전성시대를 열었다. 8월에만 두 차례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25일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전남도청 펜싱 에뻬팀(유진실·김향은·박소형·유단우)은 지난 21일 강원도 양구에서 끝난 제58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여일부 에뻬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결승에서 지난 대통령배 결승전에서 만난 계룡시청과 리턴매치를 펼치게 된 전남도청은…

호남대 펜싱도 빛났다 |2020. 08.26

호남대 펜싱부 송은균(스포츠레저학과 4년)이 제58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사브르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5일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에 따르면 펜싱부는 지난 21일까지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이 대회 단체전에서 남·녀 모두 준우승을 차지했다. 송은균의 사브르 개인전 우승에 이어 양예솔(스포츠레저학과 4년)은 사브르 개인전 준우승을, 전수인은…

고교 정구 강자 ‘동신고’ |2020. 08.23

광주 동신고 정구팀 에이스 정정일(3년)이 고교 1인자의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정정일은 지난 22일 충북 청주솔밭정구장에서 열린 제56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개인 단식 결승전에서 명곡고 황태영을 세트스코어 4-1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준결승서 문경공고 오승언을 4-1로 꺾은 정정일은 이날 결승에서 강력한 서브와 스트로크를…

전남체육회 당구, 김행직·최호일 ‘환상의 짝꿍’ |2020. 08.23

전남체육회 소속 김행직(왼쪽)·최호일이 문화체육부 장관기 전국당구대회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김행직·최호일은 지난 20일 경남 고성에서 열린 제16회 문화부장관기 및 2020 경남고성군수배 전국당구대회 캐롬 3쿠션 복식 정상에 올랐다. 이들은 결승에서 홈팀 경남의 허정한·황봉주를 30-22(18이닝)로 꺾었다. 김행직·최호일은 5이닝까지 1-8로 끌려…

무득점에 잠 못 이룬 광주, 11개의 슈팅에도 무득점 |2020. 08.23

경기 종료 직전 회심의 왼발 슈팅 마저 골대를 스쳐 지나가자 광주FC 윌리안은 그대로 자리에 주저앉았다. 땅을 치던 윌리안 그리고 광주의 잠 못 이룬 토요일 밤이었다. 광주는 22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FC서울을 상대로 2020 K리그1 17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최용수 감독이 자진 사퇴한 뒤 젊은 피로 재정비한 서울은 최근 3연승에 성공한 ‘강적’.…

‘골운 부족’ 광주FC … 새 안방 첫승은 다음으로 |2020. 08.22

광주FC가 광주축구전용구장 첫승을 다음으로 미뤘다. 11차례 슈팅을 날리는 파상공세에도 끝내 FC서울의 골대를 뚫지 못했다. 광주가 22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0 K리그1 17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9분 펠리페의 슈팅을 시작으로 광주의 공격이 시작됐다. 펠리페와 윌리안이 좋은 호흡을 과시하면서 서울의 수비를 흔들었…

강원전서 2호골 윌리안 시즌 첫 ‘베스트11’ 선정 |2020. 08.20

광주FC의 윌리안이 시즌 처음으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16라운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 MVP에는 1골 1도움으로 상주전 2-1 역전승을 이끈 FC서울 미드필더 한승규가 선정됐다. 서울은 이 승리로 3연승을 달리며 6위까지 도약했다. 서울과 상주의 경기가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고, 서울은 베스트팀에도 …

목포과학대 배구 bbq배 무안대회 우승 |2020. 08.21

목포과학대 배구팀이 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목포과학대는 20일 2020 bbq배 전국대학배구 무안대회에서 3전 전승으로 정상에 올랐다. 대회는 무안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목포과학대는 최종전에서 호남대를 세트스코어 3-1(15-25, 25-20, 25-11, 25-20)로 꺾고 3전 3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목포 과학대에게 설욕…

“이번엔 꼭”…광주FC 전용구장 첫승 해낸다 |2020. 08.21

광주FC가 축구전용구장 첫승을 노린다. 광주는 22일 오후 7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FC서울과 2020 K리그1 1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새 구장에서의 첫 승이 광주의 목표다. 광주는 세 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고 있지만 앞선 두 경기에서 연달아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시즌 홈팬들 앞에서 처음 경기를 치른 지난 강원FC와의 …

“코로나19 고통분담” K리그 선수들 연봉 삭감 |2020. 08.20

K리그 선수들이 코로나19 고통분담을 위해 연봉 삭감에 나선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19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0년도 제5차 이사회를 열고 ▲선수-구단 상생을 위한 코로나19 고통분담 권고안 ▲김천 상무(가칭) 창단 가입승인 ▲마케팅, 상벌, 경기, 유소년 등 각종 규정 신설 및 개정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사회는 …

KBO-비비안, 6개 구단 로고 마스크 출시 |2020. 08.18

KBO 및 야구 국가대표 로고 마스크에 이어 6개 구단 로고 마스크 판매가 출시됐다. 이번에 출시된 ‘KBO X VIVIEN 컬래버 구단 로고 마스크’는 기능성 원단인 아스킨으로 제작해 통기성이 우수하며 호흡 시 수분을 빠르게 배출해 쾌적함을 유지한다. 신축성 있는 소재와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불편함이 적고,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췄…

관중석 열렸다…승리의 문은 언제쯤? |2020. 08.17

광주FC가 860명의 관중과 함께 뛰었다. 광주는 지난 16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강원FC와 K리그1 16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새로운 안방에서 홈팬들과 처음 호흡한 경기였다. 지난 5월 8일 무관중으로 2020시즌을 시작한 K리그는 지난 1일 처음 관중입장 경기를 치렀다. 광주는 1일 인천에 이어 8일 포항 원정경기를 치르면서 홈팬들을 만나지 못했…

엄원상 새 구장서 ‘광주 1호골’…첫 관중 입장 경기 2-2 무승부 |2020. 08.16

‘엄살라’ 엄원상이 광주축구전용구장의 ‘광주 1호골’ 주인공이 됐다. 광주FC가 16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K리그1 16라운드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아쉽게 승리에는 실패했지만 광주는 세 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렸다. 또 올 시즌 처음 광주시민들과 함께한 경기에서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박수를 받았다. 경…

수도권 프로야구·프로축구, 16일부터 다시 ‘무관중’ |2020. 08.15

서울·경기도 지역에서 열리는 프로축구·프로야구가 16일 다시 무관중으로 전환된다. 코로나 19 확산세에 따라 정부가 16일 0시부터 서울과 경기도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이에 맞춰 KBO리그와 K리그 경기도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16일 잠실구장에서 예정된 KT와 두산 경기를 시작으로 18일부터 시작되는 KIA와 LG전…

K리그 ‘코로나19 안전지대’ 2차 전수검사도 OK |2020. 08.14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전 구단 선수를 대상으로 진행한 2차 코로나 전수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번 검사는 지난 5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진행된 1차 전수 검사에 이번 두 번째로, 7월 추가등록기간 마감 이후 이뤄졌다. 검사는 8월 5일부터 14일까지 각 구단 연고지역 내 선별진료소에서 이뤄졌다. 비용은 모두 연맹이 부담한다. 이번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