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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뒷심에 운 광주FC·전남드래곤즈 |2020. 09.07

원정길에 나선 광주FC와 전남드래곤즈가 웃다가 울었다. 광주는 지난 6일 울산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2020K리그1 19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수원FC의 안방으로 간 전남도 K리그2 18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눈앞에서 승리를 놓쳤다. K리그1 1위, K리그2 2위 ‘강적’과의 승부에서 모두 선제골을 지키지 못한 …

선제골·퇴장, 광주 웃기고 울린 윌리안…‘1위’ 울산과 1-1 무승부 |2020. 09.06

광주FC가 ‘선두’ 울산현대를 상대로 승점 1점을 챙겼다. 광주가 6일 울산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과 2020 K리그1 19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선제골을 넣고도 승리를 지키지 못했지만, 퇴장 악재에도 울산에 밀리지 않는 승부를 펼치며 승점을 더했다. 윌리안이 팀을 웃기도 또 울렸다. 전반 22분 두현석의 슈팅이 골키퍼…

전남체육회, 청소년 스포츠한마당 공모 5개 종목 선정 |2020. 09.06

전남도체육회는 6일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청소년 스포츠 한마당 공모 사업에서 축구·배드민턴·농구·탁구·볼링 등 모두 5개 종목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소년스포츠한마당은 기존 학교스포츠클럽대회와 달리 소속과 무관하게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청소년 스포츠 교류의 장이다.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 치러지며…

4일 DH 롯데 손아섭, 비더레전드 우승 결정한다 |2020. 09.04

2020 비더레전드(Be The Legend) 콘테스트 첫 우승당첨자가 탄생할까? 38콤보로 1위를 달리고 있는 ‘또치엄마지롱’이 4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IA와 롯데전 더블헤더를 통해 대망의 ‘40콤보 우승’에도전한다. ‘또치엄마지롱’은 이날 오전 40콤보를 책임질 선수로 롯데 손아섭을 선택했다. 손아섭이 더블헤더 두 경기에서 각각 1안타 …

광주FC, 기세 몰아 대어 울산 사냥 |2020. 09.04

‘베스트 팀’ 광주FC가 대어 울산현대 사냥을 위해 적지로 간다. 광주는 오는 6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과 2020 K리그1 1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울산으로 가는 광주의 발걸음이 가볍다. 광주는 앞서 18라운드 대구FC와의 원정경기에서 6골을 몰아넣으며 6-4 대첩의 승자가 됐다. 광주는 이 경기를 통해 18라운드 베스트 팀이라…

2020 KBO 올스타 기념구·패치 출시 |2020. 09.03

2020 KBO 올스타 기념 상품이 출시됐다. 올스타 상품은 기념구와 기념패치 2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각각 1만원과 9000원인다. 이번 올스타 이벤트가 코로나19에 맞춰 언택트로 진행되는 만큼 상품도 모두 온라인으로 판매된다. 올스타 기념구에는 ‘KBO 올스타 기념 로고’와 ‘KBO 로고’가 각 단면에 인쇄되어 있다. 기념구는 9월 27일…

광주FC 펠리페 ‘발’은 무대를 가리지 않는다 |2020. 09.02

무대를 바꿔도 ‘득점왕’의 활약은 계속된다. 광주FC 펠리페는 지난 시즌 19골을 터트리면서 K리그2 득점왕을 차지했다. 광주는 펠리페의 활약으로 K리그2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며 승격의 꿈을 이뤘다. 무대를 바꾼 펠리페가 K리그1 적응을 끝내고 ‘득점왕’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펠리페는 지난 30일 대구FC와의 원정경기에서 멀티골에 성공하면서 1…

두드리니 열렸다…울산 주니오 이유있는 득점 선두 |2020. 09.01

두드리니 열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일 ‘K리그 부가데이터’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18라운드까지 진행된 K리그1에서 프로축구 울산현대의 ‘골무원’ 주니오가 가장 많은 49개의 유효슈팅을 날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21개가 골대를 뚫으면서 주니오는 독보적인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득점 2위는 포항스틸러스의 일류첸코로 12골. 이어 대구FC…

펠리페 MVP… ‘6득점’ 승리 이끈 광주 외인 3인방 K리그1 18R 베스트 11 |2020. 09.01

‘멀티골’로 광주FC의 승리를 이끈 펠리페가 K리그1 18라운드 MVP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18라운드 경기를 평가해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대구FC와의 원정경기에서 두 골을 넣으며 광주의 6-4 승리를 이끈 ‘해결사’ 펠리페가 MVP의 영예를 안았다. 광주는 이날 경기 시작 2분 만에 데얀에게 선제골은 내줬지만 펠리페의 동점골을 시작…

‘KBO리그 중단되나?’ 한화 신정락…코로나19 확진으로 초비상 |2020. 08.31

KBO리그에 첫 코로나 19 확진자가 나오면서 그라운드에 비상이 걸렸다. 대전시에 따르면 한화 이글스 투수 신정락이 31일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정락은 지난 29일부터 고열과 근육통 등의 증세를 보여 검사를 받았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KBO는 물론 국내 프로스포츠 첫 코로나 확진 사례다. 확진자가 나오면서 KBO는 비상 체제에 …

광주 FC, 한여름 밤의 골 축제 |2020. 08.31

더위를 식히는 시원한 골 소나기가 쏟아졌다. 광주FC가 지난 30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2020 K리그1 18라운드 대구FC와의 원정경기에서 6-4 승리를 거뒀다. 무려 10골이 터지면서 K리그 역대 한 경기 최다골 타이기록이 작성됐다. 광주는 2012년 6월 23일 전남드래곤즈전 6-0 승리 이후 8년 만에 6득점에 성공, 7위까지 순위를 끌…

광주FC·전남 드래곤즈 ‘복수의 주말’ |2020. 08.28

광주FC와 전남드래곤즈가 ‘복수’의 주말을 맞는다. K리그1의 광주는 30일 오후 8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대구FC를 상대로 1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K리그2에서 경쟁하는 전남은 같은 날 오후 6시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7라운드 대결을 벌인다. 두 팀이 외치는 공통 단어는 ‘복수’다. 광주는 앞선 대구와의 만남에서 두 명이…

NC, 학폭 논란 김유성 지명 철회 |2020. 08.27

NC 다이노스가 ‘학폭 논란’의 중심에 선 김유성(김해고)의 1차 지명을 철회했다. NC는 27일 “김유성의 2021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을 철회한다”며 “해당 선수는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을 행사했다. 피해를 입은 학생과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NC는 지난 24일 2021신인 1차 지명 선수로 우완 정통파 투수 김유성을 낙점했…

포항제철고 K리그 U18 챔피언십 우승… 금호고 엄지상 ‘득점왕’ |2020. 08.27

‘2020 K리그 U18 챔피언십’이 포항제철고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득점상 트로피는 광주 금호고 엄지성이 차지했다. 포항 U18인 포항제철고는 지난 26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울산현대고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오재혁의 멀티골에 힘입어 3-1승리를 거뒀다. 포항은 ‘동해안 더비’에서 승자가 되면서 챔피언십 사상 첫 2회 우승을 이뤘다. 포항의 무패 우…

‘함평 레슬링’ 명성 이어가는 학다리고 |2020. 08.27

학다리고 레슬링팀이 ‘함평 레슬링’의 명맥을 잇고 있다. 27일 전남체육회에 따르면 학다리고 레슬링팀이 지난 25일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45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강경민(2년)은 그레코로만형 60kg급 결승에서 조현성(부산체고)을 9-1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건섭(3년)도 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