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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북 ‘난타전’ K리그1 20R 최고의 매치 … 엄원상·임민혁 베스트 11 |2020. 09.15

숨 막히는 3-3 승부가 연출된 광주FC와 전북현대의 경기가 K리그1 20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다. 멀티골을 장식한 광주의 엄원상과 멀티도움을 올린 임민혁은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5일 K리그1 20라운드 6경기를 평가해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난타전이 전개된 광주와 전북의 베스트 매치가 됐다. 두 팀은 전반 3분 나온 …

15일 뜨거운 K리그의 밤…광주 전용구장 첫승 사냥, 전북·울산 미리보는 결승전 |2020. 09.14

‘우승후보’들을 상대로 실력 점검을 받은 광주FC가 상주전 승리를 노린다. 광주는 15일 오후 8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상주상무와 2020 하나원큐 K리그1 21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앞선 울산-전북 2연전을 통해 K리그1 경쟁력을 입증한 광주는 엄원상을 앞세워 6위 도전에 나선다. 1위 울산의 안방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던 광주는 2위 전북과의…

광주출신 이미림 ‘호수의 여왕’ 되다 |2020. 09.14

“잘 모르겠어요. 믿지 못하겠어요.” 극적인 칩인 이글로 메이저 우승을 차지한 이미림(30)이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밝힌 우승 소감이다. 이미림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NA 인스피레이션(총상금 310만달러)에서 연장전 끝에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미림의 메이…

한화·LG 퓨처스리그 선수단 코로나 격리 해제 |2020. 09.13

코로나19로 자가격리 중이었던 한화와 LG 퓨처스 선수단이 12일 전원 격리에서 해제됐다. KBO는 12일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 이후 자가격리 중이었던 한화와 LG의 퓨처스팀 선수 및 코칭스태프, 프런트 전원이 방역 당국의 결정에 따라 9일을 시작으로 13일 오후 12시 전원 격리에서 해제됐다”고 밝혔다. 자가격리에서 해제된 인원은 한화 58명…

모라이스·박진섭·엄원상…모두 웃지 못한 광주FC-전북현대 ‘무승부 혈투’ |2020. 09.13

모두가 웃지 못한 ‘무승부 혈투’였다. 광주FC는 지난 12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현대와 2020 K리그1 20라운드 홈경기를 치렀다. 19라운드 울산현대전에 이어 연달아 ‘우승후보’와 상대한 광주는 밀리지 않는 모습으로 두 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울산전을 1-1로 마무리했던 광주는 전북과는 무려 3골씩을 주고받으며 숨…

또 ‘우승후보’ 울린 광주FC, 전북현대에 3-3 무승부 |2020. 09.12

광주FC가 두 경기 연속 대어를 상대로 승점을 추가했다. 광주가 12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의 2020 K리그1 20라운드 홈경기에서 3-3 무승부를 이뤘다. 선제골과 역전골을 기록하면서 분위기를 주도했던 만큼 ‘승리’가 아쉬웠지만 울산현대에 이어 전북현대를 상대로 무승부를 만들면서 ‘강자에 강한’ 면모를 보여줬다. 경기 시작 3분…

전남드래곤즈 승리하면 승점과 ‘할인 이벤트’ 따라온다 |2020. 09.12

전남드래곤즈가 승리하는 날, 할인된 가격으로 유니폼과 클럽웨어를 구매할 수 있다. 프로축구 전남이 2020시즌 남은 9경기에서 ‘승리 세일’을 진행한다. 전남이 승리를 거둘 경우 24시간 동안 모든 종류의 유니폼과 클럽 웨어를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경기장을 찾지 못하고 중계를 통해 전남을 응원하는 팬들을…

K리그1 우승 키 쥔 광주FC, 갈 길 바쁜 전북현대 상대 승점 사냥 |2020. 09.11

광주FC가 K리그1 ‘우승’의 키를 쥐었다. 광주가 12일 오후 4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전북현대와 2020 K리그1 2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광주의 움직임은 상대인 전북은 물론 울산현대에도 관심사다. 올 시즌 K리그1 우승 경쟁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디펜딩 챔피언’인 전북과 울산의 대결로 압축됐다. 현재 울산이 승점 46점으로 선두질…

전남 황기욱 K리그2 18라운드 ‘MVP’ |2020. 09.09

멀티골을 장식한 전남 드래곤즈 황기욱이 K리그2 18라운드 MVP가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9일 K리그2 18라운드 베스트 11을 선정해 발표했다. 전남 미드필더 황기욱이 18라운드 최고의 선수가 됐다. 황기욱은 앞선 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원정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팀의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전반 9분 머리로 선제골…

‘로봇심판’의 S존은? … 9·10일 이천 SK-LG 퓨처스 경기 중계 |2020. 09.09

KBO 퓨처스리그 ‘로봇심판’이 중계를 통해 야구팬들을 만난다. 뉴미디어 스포츠마케팅 기업 스포카도가 9·10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리는 KBO 퓨처스리그 SK 와이번스와 LG트윈스의 경기를 중계한다. 지난 8월부터 퓨처스리그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는 로봇심판이 경기 운영을 맡는다. 로봇심판은 볼·스트라이크 판정 시스템으로 경기장에 설치된 카…

K리그1은 ‘현대家 싸움’ |2020. 09.08

막바지로 향해가는 K리그의 우승 경쟁 양상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K리그1은 울산현대(14승 4무 1패·승점 46)와 전북현대(13승 2무 4패·승점 41)의 ‘현대가(家)’싸움으로 전개되고 있다. 하지만 엎치락뒤치락했던 지난 시즌과 달리 울산의 안정적인 질주가 눈에 띈다. 지난 시즌 두 팀은 파이널라운드 진입 전인 33라운드까지 1위 자리를 놓고 매…

코로나시대 내실 다지는 전남체육 |2020. 09.09

전남도체육회가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체육행정을 튼실하게 다지고 있다. 코로나로 각종 대회가 순연되는 등 아마추어 스포츠가 정체되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내실 다지기에 나선 것이다. 전남도체육회는 8일 “코로나19사태 때문에 순연된 2020년도 각종 종합체육대회 참가비(도비) 불용액 일부를 전남체육회 경영혁신·선진화 구축 사업비로 활용하게 됐다”고 …

KT ‘특급 신인’ 소형준 KBO 월간 MVP… 8월 5경기 ERA 1.57, 4승 |2020. 09.08

‘특급 고졸루키’ 소형준(KT)이 KBO리그 8월 MVP의 영예를 안았다.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이 후원하는 8월 MVP에 KT 소형준이 선정됐다. 소형준은 기자단 투표 결과 30표 중 22표를 차지하며 총점 43.63점을 기록했다. 소형준은 총점 35.07점을 얻은 NC 나성범을 제치고 데뷔 첫해 KBO 리그 월간 MVP에 등극했다. …

뒷심에 운 광주FC·전남드래곤즈 |2020. 09.07

원정길에 나선 광주FC와 전남드래곤즈가 웃다가 울었다. 광주는 지난 6일 울산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2020K리그1 19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수원FC의 안방으로 간 전남도 K리그2 18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눈앞에서 승리를 놓쳤다. K리그1 1위, K리그2 2위 ‘강적’과의 승부에서 모두 선제골을 지키지 못한 …

선제골·퇴장, 광주 웃기고 울린 윌리안…‘1위’ 울산과 1-1 무승부 |2020. 09.06

광주FC가 ‘선두’ 울산현대를 상대로 승점 1점을 챙겼다. 광주가 6일 울산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과 2020 K리그1 19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선제골을 넣고도 승리를 지키지 못했지만, 퇴장 악재에도 울산에 밀리지 않는 승부를 펼치며 승점을 더했다. 윌리안이 팀을 웃기도 또 울렸다. 전반 22분 두현석의 슈팅이 골키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