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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비장한 원정길’…전남 ‘준PO 확정길’ |2021. 10.15

광주FC가 비장한 각오로 강원 원정길에 오른다. 광주는 17일 오후 2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강원FC를 상대로 K리그1 2021 28라운드 원정 순연 경기를 치른다. 4연패에 빠진 광주는 최하위인 12위에 머물고 있다. 11위 성남FC와 승점 5점 차, 10위 강원과도 5점 차이지만 강원이 1경기를 덜 치렀다. 광주는 앞선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역시 전국 최강…순천여고 소프트테니스 우승 |2021. 10.14

순천여고가 전국체전 단체전 정상에 올라 소프트테니스 전국 최강의 면모를 과시했다. 광주 동신고는 단체전 준우승을 일궈냈다. 순천여고는 13일 경북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소프트테니스 여고부 단체전 결승에서 무학여고(서울)를 3-1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순천여고는 지난 2019년 100회 전국체전과 이번 대회까지 두번째 단…

전남 ‘수문장’ 김다솔 K리그2 33R 베스트 11 |2021. 10.13

전남드래곤즈의 ‘수문장’ 김다솔(사진)이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3일 K리그2 33라운드 베스트 11을 선정해 발표했다. 서울이랜드와 홈경기에서 1-0 무실점 승리를 이끈 김다솔은 골키퍼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전남은 지난 9일 서울이랜드와 홈경기를 가졌고, 후반 종료를 앞두고 나온 이종호의 페널티킥골로 1-0 승리를 거두…

전남, 전국장애인체전 사전경기 출발 굿 |2021. 10.14

전남 장애인선수들이 제41회 전국장애인체전 파라카누(Para Canoe) 부문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13일 전남도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김광현, 손영숙은 이날 경북 경북 안동 낙동강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파라카누 사전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김광현은 남자 200m 스프린트 KL1에서 1분 5초 44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손영숙은 여자 200m 스…

광주에도 ‘배구의 계절’이 온다 |2021. 10.12

광주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 여자배구단이 첫 참가하는 도드람 2021-2022 V리그가 16일 개막한다. 올 시즌은 이날 오후 2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남자부 대한항공-우리카드 경기를 시작으로 6개월 동안 진행된다. AI페퍼스는 19일 오후 7시 안방인 페퍼 스타디움(옛 염주종합체육관)에서 KGC인삼공사와 역사적인 첫 경기를 치른다. 정규리그는 남…

광주 명진고 소프트볼 금…전남체고 육상 하루 금 3 |2021. 10.13

소프트볼 여고부 강호 광주 명진고가 전국체전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전남체고 육상 선수들은 하루에 금메달 3개를 쓸어담았다. 12일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대회 5일째인 이날 광주선수단이 금메달 24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21개 등 총 66개의 메달을 획득, 선전하고 있다. 명진고는 12일 경북 양덕유소년야구장에서 열리기로 한 경남(진주외고)과…

‘올림픽 스타’ 김제덕 꺾고 金…광주체고 강민재 ‘미래 스타’ |2021. 10.11

강민재(광주체고 3년)가 도쿄올림픽 2관왕 김제덕(경북일고)을 꺾는 파란의 주인공이 됐다. 강민재는 지난 9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102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남자 고등부 90m 경기에서 325점을 쏴 김제덕과 동점을 이룬 후 슛오프에서 승부를 결정짓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제덕은 70m, 50m, 30m 금메달, 혼성·단체전 동메달, 개…

광주 나민주·서정원, 전남 조민재·김채연 ‘3관왕’ |2021. 10.12

광주선수단이 경북 구미 등지에서 열리고 있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역도·체조 부문에서 3관왕 2명을 배출했다. 광주 역도 기대주 나민주(정광고 3)는 지난 10일 안동대 체육관에서 열린 남고부 67kg급 경기에서 인상 118kg, 용상 151kg, 합계 269kg을 들어올려 대회 3관왕에 올랐다. 나민주는 지난 7월에 열린 제48회 문체부장관기 전…

전남드래곤즈, 준플레이오프 9부 능선 넘었다 |2021. 10.11

전남드래곤즈가 준플레이오프를 위한 9부 능선을 넘었다. 전남드래곤즈가 지난 9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2021 K리그2 33라운드 서울이랜드와의 맞대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올 시즌 3경기를 남겨 놓은 가운데 4위 전남은 승점 49점(12승 13무 8패)을 만들면서 5위 부산아이파크(승점 41·11승 8무 14패)를 8점 차로 밀어…

서석고 검도 전국 평정…단체전 우승 |2021. 10.11

검도명문 서석고등학교가 14년만에 전국체전 왕좌에 복귀했다. 서석고등학교 검도부가 10일 경북 구미시 형곡동 장애인체육관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전 검도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서석고는 8강전에서 전남도를 3-1로 꺾고 4강에 진출해 인천선발을 4-2로 눌렀다. 결승에서도 경북선발을 3-2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다. 서석고는 이로써 지난 2007년 광주…

광주체고 사격, 한국 주니어신기록 쐈다 |2021. 10.10

광주체고 사격선수들이 한국 사격의 미래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체고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남고 공기소총단체전에서 한국 주니어신기록을 수립했다. 최대한(2년)은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2관왕에 올랐다. 광주체고 김정현·오준서(이상 3년)·최대한·황의혁(1년)은 지난 9일 포항실내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고 공기소총 단체전 본선에…

‘한국 육상의 미래’ 양예빈, 전남체고에 새 둥지 |2021. 10.07

한국 육상 여자 단거리 차세대 스타 양예빈(17)이 전남체고로 둥지를 옮겨 꿈을 키우고 있다. 7일 전남체고에 따르면 양예빈은 지난 8월 전남체육고등학교로 전학온 뒤 문봉기 육상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훈련을 하고 있다. 충남 계룡중학교를 거쳐 용남고등학교에 다니던 양예빈은 미래를 위해 학교를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고향을 등지고 전남체고로 전학오는 데는 …

전남드래곤즈, 안방에서 4강 굳히기 |2021. 10.08

전남드래곤즈가 안방에서 4강 굳히기에 나선다. 전남은 9일 오후 4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K리그2 3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제 정규리그 종료까지 4경기만 남았다. 전남은 서울이랜드전 포함 3경기를 안방에서 갖는다. 승격에 도전할 수 있는 마지노선인 4강에 자리하고 있지만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3위 대전과는 승점 3점 차,…

광주,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 휩쓸었다 |2021. 10.08

광주가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 종목을 휩쓸었다. 광주시 장애학생 육상선수단 15명(선수 9명, 감독 등 6명)은 지난 5~7일 전북 익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육상 종목 메달 6개(금4, 은1, 동1)를 쓸어담았다. 김재현(세광학교)은 남자 100m T11~T12(중·고)에서 14초61로 1위를 차지하고, 남자 200m T1…

사회인야구 ‘가을잔치’ … 무등기 23일 ‘스타트’ |2021. 10.07

광주·전남 사회인야구인들의 ‘가을잔치’인 무등기가 펼쳐진다. 광주일보와 전남문화가 주최하는 제11회 무등기 광주·전남 사회인야구대회가 23일 영광 대마산단 야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지역 사회인야구인들의 ‘명품대회’로 꼽히는 무등기는 무등리그와 광일리그로 나눠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철저한 방역지침과 방역관리를 통해 준비된 대회에는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