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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진 뉴스]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2021-1학기 취업스킬강화 모의면접 |2021. 05.12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센터는 최근 취업을 앞둔 4학년들을 대상으로 ‘취업스킬강화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간호학과 4학년 재학생 50명이 참여했으며, 개개인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솔루션이 제공됐다.

광주시교육청, 5·18 교육주간 운영 |2021. 05.12

광주시교육청은 5·18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아 오는 18~27일 교육주간을 운영해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채로운 기념사업을 추진한다. 이 기간에 일선 학교에서는 학생회 주관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현수막 게시, 계기 수업, 주먹밥 급식 등 대면접촉을 최소화한 가운데 다양한 교육활동을 한다. 이를 위해 시 교육청은 학교 표준운영비에 관련 예산을 의무 …

채무 갈등 여성 살해 야산 유기 40대 영장 신청 |2021. 05.11

광주 북부경찰은 11일 빚을 받으러 온 40대 여성 피해자를 둔기로 때려 살해하고 야산에 버린 혐의(살인·사체유기)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달 중순 전북 남원에서 피해자 B씨를 둔기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인인 B씨 어머니에게 2000여만 원을 빌린 뒤 상당 기간 갚지 …

피해학생은 운동 그만두고 합의도 안됐는데 |2021. 05.12

학교 운동부 후배를 괴롭힌 선배가 징역형(집행유예)을 선고받았다. 피해 학생은 해당 사건으로 오랫동안 해온 스포츠를 그만둔 뒤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다. 가해 학생과 피해자 간 합의도 이뤄지지 않았다. 이 때문에 법원 판결이 관대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된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 1부(부장판사 김재근)는 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이틀간 광주 38명·전남 21명 코로나19 매일 두자릿수 확진 |2021. 05.11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다. 11일과 12일 이틀간 광주에선 38명이 나왔고 전남에선 순천과 여수 등 동부권을 중심으로 21명이 쏟아졌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에선 지난 10일 2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온 데 이어 11일 오후 2시까지 15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광주의 누적 확진자는 2533명으로 늘었다. 오후 2시 기…

전남 어촌, 참문어 금어기 전쟁 |2021. 05.11

전남에서 참문어(돌문어) 금어기 전쟁(?)이 일고 있다. 전남 동부권과 서부권의 어민들이 금어기간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면서 양측이 갈등을 빚고 있다. 11일 동부권의 여수·고흥 문어단지어민협회는 전남도청 앞에서 전남도 참문어 금어기 고시를 기존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5~6월’로 해줄 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에 반해 서부권 완도지역 어민들은…

전남교육청 청소년미래도전 프로젝트 대장정 돌입 |2021. 05.12

전남교육청이 2021년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활동팀 선정작업을 마치고, 10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11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이하 청미프)는 같은 꿈을 가진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팀을 구성해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 성찰하며 미래를 설계하고 꿈에 도전하는 전남형 학생중심 교육활동이다. 민선3기 장석웅 도교육감의 역점 프로그램…

학교·직장·관공서…광주·전남 코로나 안전지대가 없다 |2021. 05.11

광주와 전남에서 연일 두자릿수 신규 확진자가 쏟아지면서 시·도민의 일상 어느 곳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닌 상황이 되고 있다. 학교, 직장, 카페, 유흥주점, 관공서 등에서 확진자가 매일같이 발생하고 있는 데다, 감염 경로가 특정되지 않는 감염 사례도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11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상무지구 유흥업소 관련 4명, 서구 카…

5·18 41주년 정부기념식 다시 민주묘지서 열린다 |2021. 05.11

5·18민주화운동 41주년 기념식이 오는 18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린다. 40주년을 맞아 옛 전남도청 앞에서 열렸던 정부 기념식은 다시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리게 된다. 10일 광주지방보훈청에 따르면 ‘제41주년 5·18민주화운동기념식’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우리들의 오월’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올해 …

불출석 한다는 전두환, 강제로라도 법정 세워야 |2021. 05.10

전두환(90)씨가 항소심 재판에 나오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법원이 강제로라도 불러 법정에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특히 여전히 미진한 5·18 민주화운동의 진상 규명을 위한 사법부의 책임있는 역할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는 목소리가 지역시민사회단체 등을 중심으로 제기되면서 향후 법원 판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주지법 형사 …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6월 1일부터 공모 |2021. 05.10

5·18기념재단은 13일 오후 2시 5·18기념재단 오월기억저장소에서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기자회견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국제보도상의 제정 취지와 국내외 공모 일정, 과정, 로고·슬로건·홍보영상이 공개된다. 5·18기념재단과 한국영상기자협회는 지난해부터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제정을 추진해왔다. 지난 3월 ‘힌츠페터국제보도상조직위원회’(이…

광주민예총 보안법 폐지 10만 청원입법 선언 |2021. 05.10

광주민예총이 10일 국가보안법 폐지 10만 청원입법을 선언했다. 민예총은 이날 발표한 ‘광주 민족예술인 국가보안법 폐지 10만 청원입법 선언’에서 “우리는 늘 반쪽이었다. 그림도 반쪽 노래도 반쪽 시도 춤도 사진도 영상도 모든 것이 반쪽이었다”며 “강제로 쳐 놓은 금단의 철선을 1mm라도 넘으면 여지없이 손에 수갑이 채워지고 0.75평의 감옥으로 쓰러져야…

광주, 유치원부터 초·중·고까지 확진자 속출 |2021. 05.10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광주 각급 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해 교육 현장 감염 확산이 우려된다. 성덕고 집단 감염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들이 나오면서 일부 학교의 원격 수업 기간은 연장됐다. 10일 광주시와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성덕고 관련 1명,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8명, 감염 경로를 조사 중…

대구 경북대서 5·18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10주년 기념전 |2021. 05.10

5·18 민주화운동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가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10일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 훌리안 까네사(Julian Canessa) 참사 등이 참석했다.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이 주최하고 경북대 대학기록관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인권-보편적 가치, 문화적 기억…

광주시 “5·18 지방공휴일 휴무 적극 참여를…” |2021. 05.10

광주시가 지방 공휴일로 지정한 5월 18일 민주화운동 기념일 휴무와 추모 동참을 독려하고 나섰다. 10일 광주시에 따르면 올해로 두 번째인 지방 공휴일에 민원 부서는 절반, 일반 부서는 20%만 출근해 근무한다. 광주 5개 자치구도 근무 인원을 조정해 상당수 직원이 휴무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5월 18일 당시에는 광주시에만 관련 조례가 제정돼…